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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 없는 이단정죄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 죽지 않는다' 범죄 안 하니까 안 죽지요. 안 죽으려면 범죄 안 해야 되지요. 그거 뭐 간단하게 다 아는 것인데, 하나님이 가리워 놓으면 모른다 그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전국에서 노회로서는 경북 노회가 제일 큰 노회인데 경북노회가 '백 아무것이는 중생된 영이 범죄하지 않는다고, 절대 범죄 않는다고 하기 때문에 이단이다', 그래 가지고 정죄를 해서 노회 철에다가 이단이라고 정죄를 해 놨습니다.

그때 여기 모든 목사님들이 가 가지고서 '자, 그러면, 이걸 이단이라고 하는데, 여기도장을 찍어라.' 써 가지고 가서 '여기 이단이라는데 도장을 찍어라.' 도장 찍어라 하니까 하나도 안 찍으려고 합니다. 안 찍으려고 하는 것 보면 그 사람들 속에 확신이 없는 말입니다.

그래 지금은 그 노회에서도 정죄를 안 합니다. 정죄한 걸 지금 '우리는 몰라 그렇지 그거 뭐인지 모른다.' 모른다고 하지 그게 틀렸다, 이단이라 그렇게 정죄하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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