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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면 3교회 실패  
 

이러기 때문에, 주님에게 직접 관련된 것. 과거에 왜정 말년에 저 고제 면에서 교회가 OO교회. OO교회, OO교회, OO교회. 그 면내에 교회가 네 교회가 있었습니다. 네 교회가 있었는데. 그 면 아주 신사 참배 때문에 딴 면보다 좀 흑독했습니다. 혹독을 해서 그 세, 교회는 교인을 전부 명부를 가지고서, 교인 명단을 가지고 전부, 그때 주재소입니까? 오래 돼서, 그때 이름이 주재소요? 예? 주재소입니까? 네 주재소 재소로 전부, 일본 사람들, 지금은 문화가 돼서 일본 사람들 겁 아 내고 총도 겁 안 내지만 그때는 우리가 미개한 때라. 다모두 보조 군인이라고 순사들은 기다란 칼을, 이만한 칼을 여기 옆구리 떡 차고 철커덕 철커덕 그라면서 그래 다녔습니다.

그랬는데. 한 사람 한 사람 다 불러다 놓고서 말하기를 그저 그래 말해. '너 예수 안 믿겠다 하라.' 그때 그래 말해. 신사 참배 그것은 다 냅두고 '예수 안 믿겠다 하라.' 그러면 예수 안 믿겠다고 전부 다 도장 다 쩍고 이름 다 적고 다 해 버렸어.

그것이 주를 버리는 것이오.

그럴 때 '너 그라면 직장을 뗀다. 너 무슨 장사하는 면허장을 뗀다. 무엇을 어짠다.' 이렇게 하는 그런 것이 다 주님이냐 그거냐 둘이 저울질 될 때 인데, 저울질 될 때인데, 그럴 때에 이제 '내가 면허장을 뺏겨도, 내 직장에서 면직을 당해도, 아주 돈이 쏟아져 나오는 그런 좋은 기업을 내가 뺏겨 도 나는 주님을 배반할 수 없습니다.' 하는 것 있을 수 있고, 또 '네가 이제 업을 하되 주일을 범해서 하라. 또 성경에 위반되는 것 요것을 하나 하면서 하라.' 하니까, 고거 하면서 할라고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것이 되어지니까 그럴 때에 '못 했으면 못했지 하나님의 말씀에 어겨지는 그런 일을 할 수 없다.' 해 가지고서 하는 것은 그것이 주와 주의 복음을 위해서 버리는 것이라 그말이오.

(84050932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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