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만 이룬다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사망은 이 피조물이 조물주와 연결이 끊어진 모든 계획이나 모든 활동은 다 사망인 것입니다. 이 피조물은 조물주와 연결이 맺어진 연결이 되어진 것 만치 그것은 산 것이요. 또, 생명의 힘이 그에게 비추어서 올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불택자들은 그 영이 죽어있기 때문에 이 마음이 무얼 어떻게 할 줄 모릅니다. 그래서 그저 이래 볼까 저래 볼까 해서 인간들 마음 하나가 단독이 생각하고, 또, 좀 나으면 마음 둘이 생각하고 마음 열이 생각하고 마음 백이 생각하고 천 명이면 마음 천이 한테 합해 가지고서 생각을 하고 마음끼리 생각하고 마음 그 이상의 무슨 아무런 그 힘을 얻어 가지고 오지를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영이 죽은 사람들이 뭐 천 명이나 만 명이나 그 시에 있는 사람이 이십억이니 삼십억이니 뭐 지금 지금 인구는 얼마나 됩니까? 세계 인구가 얼마나 됩니까? 사십 억입니까? 그러면 사십억이 믿는 사람 빼 놓으면, 한 삼십 오억이나 되는지 모르겠지요. 인간의 마음 삼십 오억이 뭉쳐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암만 공로를 해 봤자, 그 영이 다 죽어있기 때문에 그 영에게 서 얻는 것이 하나도 없으니까 그들이 의논해 가지고서 경영하는 것은 다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경영만 하지 하나님과 연결이 되는 경영이나 연결된 경영이나 그런 것은 하나도 하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삼십 한 오억이나 되는 그런 마음들이 움직이는 그 움직임은 전체가 다 사망뿐인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는 산 것이 하나도 없고 사망뿐입니다.
그런고로, 사람의 마음들은 여럿이 뭉쳐서 의논을 해서 다수 종다수 가결로 그렇게 많은 것들이 다 인정하는 그것을 취하면 살줄로 이렇게 생각하지만, 서도 다 그것이 죽어 있는 것이요, 생명의 연결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그는 모조리 하나도 뭐 털끝만한 것도 남음이 없이 삼십 오억이라는 사람이 그 마음이 산 모든 행동은 유황불 구렁텅이에 몰려 들어가지 아무 데도 사는 길을 가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85033102)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