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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교 수장의 타락  
 

마음이라 하는 것이 불신자들은 절대 만족을 얻지 못합니다. 만족을 찾아서 자꾸 헤매나, 만족을 찾아서 '이거다' 하고서 잡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만일 어떤 종교인이 '여기 이거는 만족이다' 하는 그 사람은 벌써 그 사람은 거짓부리가 돼 가지고서 심령에 만족을 찾는 사람이 아니고, 벌써 그 사람은 사욕적인 사람이 돼 가지고서  자기의 그 명예욕, 자기 권세욕, 지위욕으로 속화된 사람입니다.

그 저 회교국 저 회교의 머리 되는 사람이 그 사람이 무슨 옹이지? 호메이니인가 뭐 내가 그 짜다라 봤는데 자꾸 잊어 버려서 나는 그런 거 생각 안 하니까. 그 저 호메이니옹인가, 뭐인가? 그 분이 지금 그것을 거기서 제일 앞선 사람 위대한 사람인데, 그 사람이 이제는 보니까 자기가 찾는 그 심령의 만족이라 하는 게 없기 때문에, 이제 이것을 가지고서 세상에 무엇을 좀 고차원적인 이런 지위나 권세나 명예나 많은 사람들을 이와 같이 통치해 가지고 자기에게 소속시키는 그런 하나의 그 사상 선전, 자기 권위의 이 모든 다리 이런 걸 가지고서 내나 자기의 사욕으로 돌아가 버리고 만 그런 사람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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