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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된 영을 찾아  
 

기독자들은 중생된 사람이면 자기의 심령이 만족을 얻지 못해서 내나 불택자와 같이 이 세상으로 이렇게 헤매어 나가는 사람들은 다 가다가 큰 환난을 당하면, 거기서 눈물 흘리면서 회개하고서 하나님 앞으로 돌아옵니다. 돌아와서 그 자기의 중생된 영에게로 돌아가면, 만족을 얻습니다.

만족을 얻어서 자기가 회개하고 그 중생된 영을 찾을 때에는 '아, 이게 참사람이로구나.' 거기는 뭐 끝도 없고 넓이도 한정이 없고 거기서는 그저 만족하고 아, 여기서는 얼마든지 만족하고 그 끝이 무한히 영원히 있는 그 만족을 찾을 수 있고, 찾아 들어가면 찾아 들어 갈수록 만족하고 가다가서 후회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가다가 미혹을 받아 가지고 세상으로 나오는 사람은 그만 거기서 불만 고통을 당하고, 미혹 받아 나갈 때는 나가면 좋지 싶어서 나갔지만, 나가 가지고는 탕자와 같이 불만 고통을 당하고 난 다음에는 눈물을 흘리면서 환난 닥치면 다시 그 중생된 영에게로 돌아가 가지고서 만족을 얻고 이래 하는 것이 그 사람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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