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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증  
 

이러니까, 제가 오래 전에 가르칠 때에 주님만 사모하라 이렇게, 자꾸 주만 바라보라 하는 것을 벌써 몇십 년 전에 말을 했는데, 그라면서도 그 때에 내게 그 회의증이 들어서 문제되었던 것이 생각이 나서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럴 때에 그라면, 자, 그렇게 할라고 하면, 처음에 제가, 처음에 예수님 믿을 때에 그 때 개명 교회 있었는데, 개 명 교회, 있을 때 그 교인들이, 참 놔둬도 그 때 저 시키는 대로 해요. 시키는 대로 하니까 시키는 대로 하니까 이제 자기의 의무와 책임을 못 하게 하니까 가정에서 일이 나고 뭐 죽이니 살리니 하는 일이 나고, 나한테 와 가지고서 자기 아내 차지하라고도 말하고, 또 톱으로 가지고서 그 아내 다리를 써는 사람도 있소, 또, 홀랑이를 가지고서 끌고 저 땅 가시밭으로 끌고 다니면서 막 이라는 사람도 있고, 두드려서 피 흘리는 사람도 있고 이렇게 웠는데, 그래 내가 그 때 '하나님만 사모하면. 하기는 세상 일 이것 저것 자꾸 생각해야 되지 하나님만 생각하니까 그게 빠지니까 이런 모두 분란이 일어나는 것 아닐까?' 이래 생각을 했다 그말이오.

이랬는데, 그 뒤에 많은 번민을 가지다가 자세히 생각해 보니까 하나님 만을 생각하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잘해 주시는데, 잘해 주셔서 잘해 주시는 불이 일어나 가지고서 그 불의 효력이 크게 나타났다 그말이오. 그 핍박의 효력이 크게 나타났소.

그 뒤에 보니까 성도를 또, 마태복음 10장에 보니까 '내가 세상에 온 것이 화평을 일으키러 온 것이 아니고 분쟁을 일으키러 왔다. 이래 가지고서 모든 부자간에, 모든 부부간에, 형제간에 그렇게 분쟁이 난다. 분쟁이 나는데, 이 분쟁이 내가 오기 전에 분쟁이 붙었으면 좋을 뻔 했다.' 그게 뭐이냐? 성령과 악령이 이렇게 시비하는 것이요, 생명과 죽음이 시비하는 것이요, 모든 의와 죄가 지금 시비를 하는 것이요, 사람을 망치게 하는 것과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 시비하는 것이니 그 분쟁이 없이는 그 가정을 구출하지를 못한다 그말이오.

(84051040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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