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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습 고침의 어려움  
 

그러기에, 우리는 단단히 알고 있을 것은 우리가 첫째 아담에게 속한 것이 변화함을 받는 것도 둘째 아담으로 말미암아 새로 또 하늘의 것을 새로 받는 것도 이 모든 받는 방법이 그 자기 주관을, 자기를 망치는 주관을 부인해야 되고, 자기 아닌 원수인 자기인 그 옛사람을 배척해서 버려야 되고, 또 자기 어리석은 자기 견해인 자기 지식을 버려야 외고, 자기 비판과 평가를 버려야 되고, 자기의 모든 선입적 관념과 이제까지 길들여 있는 모든 구습, 또 자기 중심의 그 악한 사상, 악령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다 잘 못되어 있는 것을 이것을 수술 받아서 고쳐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수술 받는 것인 좀 힘이 들어서 사람들은 뺑소니를 칩니다.

그러기에, 이 고난이 없이. 자기를 부인하는 부인 없이 오는 일이 없습니다. 또 땅의 것을 바라던 것이 바꾸어져서 하늘나라를 바라는 그 바람을 통해서 오고 그 의지를 통해서 오고 거게 복종하는 그 복종을 통해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습관을 버리는 것이 심히 어려운 것은 마치 아편을 맞은 사람이 아편 맞으면 자기와 가정은 다 절단나는 것인데. 아편 맞는 그 사람을 이제까지 몸에 꽉 배어 가지고 있는 그것을 뽑아서 고쳐서 온전한 사람을 만들라고 할 때에는 그 아편에 중독돼 있는 그 중독으로 자기는 죽는 것인데 그 중독을 뽑아 버릴라고 하시까 사람이 죽을라고 발동을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편장이를 이래 가정에 두고는 치료를 못합니다. 만일 그 중독을 뽑아 버릴라고 하면 아편을 다시 찌르지 안해야, 되는데 안 찔러 줄라 하면 마구 죽을라고 날뛰기 때문에 저 감옥에나 갖다 가두든지 어디 철장 속에 가둬 놓고 꼼짝 못하게 옆에 사람도 없이 그래 가둬 놓고 하면 그저 죽을라고 발동하다가 기절도 하고 그만 아주 탁 풀어져서 아주 기진 맥진해 죽기도 하고 그런 고비를 넘겨서라도 그래도 그 아편을 찌르지 안하고 얼마 동안 지내면 차차 차차 아편 중독은 빼내고 다른 것으로 대충해서그 사람에게 이제 건강을 회복시키고 이래하면 나중에는 아편 중독은 다 빠져 버리고 그 사람이 성한 사람이 되어서 이제는 아편을 안 맞고도 견딜 수 있는, 자기와 가정을 잘 책임지고 돌볼 수 있는 그런 원만한 사람이 되는 그 치료 과정을 견디는 데에 힘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힘든다는 것은 그 치료 파정에 힘드는 것이지 우리가 죽자껏 충성한다고 해서 우리 충성이 우리 무엇을 이룬다고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저 그것이 하나님에게 받는 한 수속에 지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준다' 면류관은, 승리는 당신이 주시는 것이지 우리가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죽도록 해도 하나님이 공으로 주시는 은혜를 배반하던 그 버릇쟁이를 우리가 하지 안할라고 하니까. 술에 중독된 사람이 술 안 먹 을라 하니까 고통스러운 것처럼 그렇게 죄 짓는 버릇을 죄를 안 지을라 하니까 고통이 되어지는 것이고. 또 하나님이 의를 주실 때에 그것만 받아 가지고 살라 하니까 냉냉하고 싱거워서 고통스러운 것 이니다. 그러기에 핍박을 겸하여 받는다는 요 말씀을 언제든지 기억합시다.

(84051041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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