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김OO목사님이 아주 깨닫기는 많이 깨달은 어른인데 참 그 선각자인데 그 어른님도 말하기를. 아. 그 어른은. 아니야. 그 어른은 영을 따로 말했어. 영을 따로 있는 영의 존재가 따로 있다는 것을 나중에는 알았어. 그러나 처음에는 그랬는데, 여게 모두 다 박윤선 목사님이 라 하는 그런 분들이 해석할 때에 이랬습니다.
요리는 (주:손바닥을 가리키심)영, 요리는(주: 손등을가리키심) 마음, 겉 겉은 마음, 요 안에는 요 영. 요거 한 손바닥과 같아. 이러기 때문에 요리 보면 영이요 요리 보면 마음이다 이러기 때문에. 마음이 영이요 영이 마음이다. 이러기 때문에 마음 이콜 (주: ∼과 같은)영, 영이 곧 마음인데. 요걸 요거 왜 그러냐? 요것은 요 가운데 요걸 어디까지 쪼개야 요 영하고 마음하고 나눌 수는 없다. 요거 쪼개면 어디까지 쪼개야 요거는 영을 쪼개고 요거는 마음으로 둘로 쪼갤 수가 있느냐 이래서 손바닥에 요걸 가지고서 표현을 했던 것입니다.
이게 말이 틀렸다 그 말이오. 이게 아니라. 마음은 마음이지, 이 손바닥은 암만 말해도 이거는 마음이면 마음이지 영은 영이지 둘이 한테 불으니까 영은 영계물이요, 마음은 물질의 물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단번 죽으니 영은 죽었기 때문에 암만 물질을 많이 먹어도 소용이 없어요. 못 먹어요. 동작이 없어요.
(8504022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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