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상을 이겼다는 것은 마귀를 이겼다 말이요, 죄를 이겼다 말이요 사망을 이겼다 말이요 모든 것 다 이기고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하나님이 나에게 잘했다고 상급으로 주셨다 상속 받았다 이랬습니다. 우리도 꼭 그 걸음 걸어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요것을 굳게 잡지 안하면 환난가운데 자기 생명을 건지지 못합니다.
왜정 말년에 이것을 단단히 가진 사람들은, 가진 사람들은 왜정의 그 모든 일본 정부를 다 이겼고. 그 유월절 박해 같은 신사 참배 박해를 통해서 그 분들은 한국을 점령했습니다. 한국에 있는 성도들은 한국을 점령했습니다. 이러니까, 그 8,15해방 후에는 신사 참배를 이기고 감옥에 갔다 나온 사람들 또 신사 참배를 돌아다니며 이긴 사람들 그런 사람들의 다 한국이 됐습니다.
그때는 뭐 이방 나라들에게서 참 교황이 될 뻔 했소. 왜? 이방 나라들 도 모두 다 '국회의원은 신사 참배 이긴 그분들을 다 시켜야 된다. 정권은 그분들에게 줘야 된다.' 이래 가지고서 목사 장로 세월이 났습니다. 목사 장로들에게 그분에게 줘야 된다고 다 이래서, 그러니까, 그 때에 지혜 있는 사람들은 '우리의 나라는 진리의 나라라' 이렇게 말하면서, '우리는 우리가 우리의 나라를 신사에게 뺏길 뻔 했고 마귀에게 뺏길 뻔 했는데 우리가 승리해서 우리의 나라를 찾았으니까, 진리의 나라를 우리가 찾았으니 우리가 진리 운동 한다. 우리는 진리의 나라가 우리 나라다.' 하고서 그렇게 진리를 붙들고 이제 '그것은 우리가 진짜를 이겨서 얻는 가운데에 겁데기도 얻어진 것이니까 껍데기는 당신들이 차지하십시오.' 이렇게 하고 진짜만 차지한 그 목사 장로 전도사 이런 사람들은 한국에 진리 건설을 해서 이만침 교회가 부흥 됐고, 또 그분들은 한국을 점령을 했습니다.
껍데기는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그것을 차지했습니다. 그래서 8.15 해방은 믿는 성도들로 말미암아 됐다는 그 소리를 할 때에 다 찬성을 하고 인정을 했습니다.
제가 고제면에 있을 때에 그때에 해방을 제가 산에서 만났는데. 산에서 해방된 소식을 듬고 저거 집에 아이가 와서 기별을 전해서 같이 밤에 내려 왔는데, 그 이튿날 모아 가지고서 이제 해방 축하를 하자고서, 감사의 축하를 가자고서 그 면면이 다 모였는데, 모였을 때에 모든 면민들이 말하기를 '이 해방 축하에 이 모든 사회라든지 이 축하 연설은 이제 백 영희 씨가 해야 된다.' 이래 가지고서, 그때 집사인데 안 믿는 사람들이니까 집사도 모르고 이름만 압니다. 그래 가지고 하라고 나를 거게다 등장을 시켜서 제가 해방 그 축하에 축하사를 제가 했습니다. 제가 하면서 그때 설교하기를 그렇게 했습니다. '이것은 이 해방을 주신 것은 하나님이 이렇게 해 주신 것인데. 이것은 성도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응답해 주신 것이요, 주시면서 성도들을 통해서 주신 것이니까.
이것은 하나님이 해방시켜 주셨다.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다. 어느 누구 개인이, 애국자, 또 건국 운동자, 그 해방 운동자 그 사람돌이 한게 아니라 하나님이 성도의 기도를 들으시고 신사 참배룰 이 긴 자들에게 선물로 주신 것이니까 이제 여게 대해서는, 하나님이 주신 것이요 하나님이 역사하신 것이요, 그 다음에는 성도들이 기도한 것이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나타나신 이런 저런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서 이와 같이 한 것이기 때문에 이 선물은 하나님이 주신 것인데 다시 매를 두드려 맞지 않도록 조심을 해서 서로 시기 질투 분쟁 그런 것이 있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기 때문에, 이 종된 데서 해방 놓으니까 모두 다 너도 나도 감사함으로, 종되었던 자가 갇혀서 지금 애굽 모양으로 씨족을 멸할라하는 그런 자리에서 해방 당한 것이기 때문에 감사해야 되지 누가 여기 의인이 있다고서 저놈 죽이라는 그런 일 하면 하나님에게 뻘이 온다. 그러니까 그렇게 하는 그 못된 사사로운 사적인 복수 행위를 하면 하나님 께서 두지 안 하신다 그런 짓 하지 말아라.
그렇게 그때에 하나님이 말씀을 주셔서 증거를 했습니다. 아 증거를 하니까 해방되니까 몽둥이 짤라 가지고 지금, 그때에 왜정 일본 사람 앞잡이 가 돼 가지고서 압박준 사람 때려 죽일라고 몽둥이 짤라 가지고서 있는 것이 막 몽둥이 떼가 많았는데 그 몽둥이를 다 던져 버렸습니다. 몽둥이 다 던지라 하니 몽둥이 다 던져 버렸습니다. 몽둥이 다 던져 버리고, 이제는 서로 다 화목해서 하나님이 이렇게 자유로 한 식구로서 한 민족으로 이렇게 자유하게 살라 했으니까 서로 사랑하고 서로 과거에 잘못된 것 과도기에 그런 것이니까 용서하고 친밀해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도록 하자 하는 그 연설을 제가 처음에 했었습니다.
그래 하고 난 다음에 한 대엿새 지내고 나서 인민공화국이 그때는 아무것도 모르니까 인민 공화국이 또 이 발기회 한다고서 이라면서왔습니다. 그때 사람들은 인민 공화국이 뭐인지 몰라요. 제가 그때 그 인민 공화국이라는 것이 공산주의 사상이라는 것을 알고 그때 그것을 반대했습니다. '하나님이 해방해 준 것을 무신론자들에게는 줄 수는 없다. 안 된다. 우리 고제면에는 무신론자들의 그 발기를 못 한다.' 이라니까 그때에 왔던 사람이 내게 대해서 총을 댔습니다. 총을 대면서 이놈 네가 우리 발기하는 것을 반대할 것이냐? 너는 이 총에 맞아 죽는다.' '아, 그 총에 맞아죽어도 나는 발기회는 허락 못한다. 그거는 안 된다. 용납 못 한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을 무신론자들 너거들에게 줄 수가 있느냐? 안 된다. 그러나, 네 총뿌리에게 내 생명이 달린게 아니라 지극히 크신 분에케 말렸기 때문에 네가 총부리로 가지고 날 놓을라 하면 그 총이 꺼꾸로 가서 너 죽을까 염려가 된다.' 내가 이렇게 말했소. 이러니까 얼척이 없어서 꼼짝도 못 하고, 그때 거창 군내에서는 고제면만이, 인민 공화국의 발기회 안 된 것이 고제면 한 면뿐이었습니다.
(84051041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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