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그 다음에는 뭐이 나올까? 뭐이 나오겠습니까? 내가 OOO 목사님이 미국 갈 때에 이 사학을 전공하라고 이러니까 '내가 조직 신학 할 것인데 목사님이 사학을 공부하라 하니 이것 섭섭하다.' 이랬는데 내가 목사 됐던가 몰라? 그래서 갔었는데 가 가지고 얼마 있다 가 편지 왔어요. 일 년인가 후에, '그때 참 목사님이 하는 것을 그래 들었지만'― 아, 그때 내가 목사되고 난 다음이야. O 목사님을 그때 안수해 가지고서 보냈으니까.-'그랬지만 목사님 말씀하신 대로 사학으로 전과를 했습니다.' 그래 마음에 어떻게 감사한지. 전화했다 하기 때문에 그때 내가 4가지 조문을 써서 보냈는데 그 중에 하나는 그것입니다.
교리사나 교회사를 연구할 때에 과거에 어던, 과거에 그 과거가 원인된 그 원인의 결과로 고다음이 어찌 됐으며, 또 고다음이고 다음의 원인이 됐는데 그 원인의 무엇으로써 그다음이 얼마 됐으며 오늘의 오늘의이현 재는 과거의 결과인데 오늘의 현실의 교회사와 교리사가 이러니까 요다음의 그 결과로서는 어떤 교회사가 나타날 것이며 어떤 교리가 나타날 것인가? 그것을 비래를 알 수 있는 그면으로 연구해라.
연구하라는 과제 중에 방펴 중에 하나를 그걸 내가 말했습니다. OOO 목사님 어디 계시오? 내가 그때 편지한 것 기억 납니까? 네, 그래 말했어.
그러니까 그래 연구해 가지고 왔는데 이 참 진짜배기 연구했소. 이것그 뭐 보기에 시시하게 보이는 이 총공회 목회자 양성원 속에 있으니까 그렇지 그분을 다른 일등 신학교에서 자꾸 오라고 막 청을 하지만 지금은 여게서 일을 잘하고 제십니다.
보배로운 것 연구했소.
(84051041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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