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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군 철수운동 이후  
 

이러니까, 우리가 눈이 밝아야 됩니다. 눈이 밝아야. '유엔군 철수하며 당장 적화 통일 돼서 우리 기독자는 박멸된다.' 이라면서 남한에 있는 교회 가 막 떠들었소. 안 떠들은 사람이 없었소. 안 떠들은 교파가 없었고. 메시지 안 보내는 교파가 없었고.

시가행렬 안하는 교회가 없었소, 이게 하나님 앞에 사무쳤다 그말히오 하늘에 사무쳤소.

'그래? 그러면 당장 적화 남침이 되는가 안 되는가 보자. 그들이 방어 했나.

국방했나 내가 했나 보자.' 또 안에서 성도들은 또 몇이나 됐는지 몇 백 명이나 됐는지 몇십 명이나 됐는지 모르지만 '주여 이들이 몰라서 지금 유엔군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그들에게 따라서 움직이는 그들이 철이 없어 그런 것이니까 감지 말으시고. 주님에게 있지, 그란다고 노해서 버리지 마시고, 이 국방은 당신에게 있는 줄 알기 때문에 당신이 못 온다 이라면 바다물의 한계를 지어서 요 이상은 네가 오지 못한다 이래 놨으니까 그 바다물이 저 올 때는 산더미같이 오면 이 바다물이 당장에 저 육지 다 점령할 것같이 보이지만 와 봤자 요만침도 더 못 와. 요만침 더 왔다가 덜 왔다가 거게 와서는 딱 중지해. 바다물의 한계를 지우심같이 이렇게 주님께서 한계를 지우시는 데에 다 달렸지, 주님에게 주권이 있지 거기 없다는 것을 우리가 압니다. 이러니까 그를 갊지 말으시고 우리를 지켜서 구원을 잘 이루게 해 주옵소서, 그들이 오면 이 어린 것들이 다 주님을 알겠습니까? 이북 모양으로 무신론만 배울 터이니까 어떻게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의 도를 받으며 구원을 이루어 가겠습니까? 이러니까 아 모종 들이 자라고 있는 이 온상입니다. 아직까지 은상이오.

다 멀어질 것은 쓰러져 버렸고. 온상이니까. 신사 참배에서 다 쓰러질 것은 다 쓰러져 버리고 이 지금 새로 자라는 신사 참배 했던 사람도 다시 회개하고 새움이 돼 가지고 다 새로 짜라 새로 각오하고서 새로 자라는데 이것들이 아직까지 힘을 얻지 못했습니다. 장성한 힘을 얻지 못했습니다. 지금 만일 공산 주의가 덤벼들면 다 그들의 밥이 되고 말지 생명 내놓고 싸워서 이길 성도들이 많지를 못합니다. 이 온상에서 지금 꼬물 꼬물 자라는데' 내가 언제 보니까 명매기 집이 하나 있는데 명매기 집 그거 뭐 이제 하나 이것 가지고서 되겠나 했지만 아 보니까 그 안에서 새끼가 나오는데, 무럭 무럭 나오는데 뭐 몇천 마리인지 몇만 마리인지 올라 자꾸 무럭무럭 새끼가 그렇츰 많아 '아, 이렇츰 많다. 네 보기에는 네 보기에는 조만한 것 같지만 그 안에 이렇츰 다르다.

이러니까, 모두 교회들 속에 이렇게 보배들이 다 들어 있다.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이렇게 자라고 있는데 여게, 결실도 안하고 열매도 맺지 안했는데 이 모종에다가 서리를 퍼 부으면 어찌 됩니까? 주님이 이렇게 긍휼을 베푸시다가서 이거 찍해야 움트고 난 다음에 서리 퍼 부으면 그까짓 것 모종 안 하는 것이 낫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이렇게 기도한 성도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이러니까 참아 주시읍소서.' 이라는데, 이제 슬슬 익어 가니까 앞으로.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참으시니까 지금은 무엇이 올 순서인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요다음에 뭐 이 오겠지? 한번 생각해 봐요. 그걸 알아야 되지. 이다음에는 뭐이 오겠지요? 먼저는 용서했지만 이제는 뭐이냐? 그렇게 말하고 그렇게 하나님이 지킨다는 것을 봐서 삼십 일 년동안이나 꼼짝 못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저희들의 생명을 지키고 저층들을 보호하고 전부 안보를 주고 행복을 주는 이가 내라는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을 터이니까 이제는 하나님이 어떤 시험을 하시겠습니까? 자 고것 알 사람 한번 말해 봐요. 어떤 시험을 하실까? 고것을 딱 들어 맞추어야 돼. 고걸 딱 들어 맞추어야 돼. 그래야 예비적 영감을 받은 사람이야 틀려도 좋아요.한 번 말해 봐요.

예? 예? 심판? 불태워? 환난을 준다? 환난을 준다? 불태운다?    

요다음에는 '보자, 이제는 내가 용서 안 한다. 이제는 나만 바라보고 나만 의지하고 내게만 순종하고 내게만 주권을 주는 그거는 전부 살게 만들고 그렇게 나 외에 딴것 한 것은 다 몰살하게 만든다.' 하나님이 이렇게 하시지 않느냐 싶습니다. 이렇게 하시지 않느냐 싶어! 그렇지 않겠소? 우리 사람 같아도 그렇지 않겠어요? 어째? 저 OOO교회 장로님 생각이 어때? 장로님 같으면 어떻게 하겠소? 저 장로님 같으면 어떻게 하겠소? 저 장로님 아니가? OOO 교회 장로님 아니가? 그래. 중심을 뭘 보고 어떻게? 먼저 하나님 안 믿고, 하나님 안 믿고 땅의 것 믿고 땅의 것 바라봤고 땅의 것 의지했고 땅에게 피동돼서 막 메시지하고 이래 야단을 지겨서 '우리 다 죽는다.' 이러니까 하나님께서 괘씸해서 멸하지만 '다 죽는가 봐라.'하고서 당신이 이것을 국방을 해 가지고서 삼십 일 년이 나 평안하게 뒀으니까, 뒀으니까 이제는 하나님께서 뭘 하실 것이냐 말이오. 중심 보는데 뭐 중심 봐? 무슨 중심을 봐? 이제는 하나님 바라보는 것만 하나님 의지하는 것만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만 낱낱이 다 살려서 영광 받으시고 나어지는 다 세레기통에 다 쏠어 버려라 다 이렇게 할란지 모른다 그말이오! 이러기 때문에, 오늘 이것이 환난 준비라 환난 준비! 승리 준비라! 공연한 말로 여기지 말라 말이오. 하나님이 예언하시는 것이라. 내 맘대로 하는 것 아니오.

(84051041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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