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우리가 믿고 의지하는 그 사람을 인해서 있었는데 요 다음에는 이럴 거라, 이제 거석하면 환난이 오고 뭣이 떨꺽 떨꺽 거리면 그런 줄 알 아요. 떨꺽떨꺽 그라거들랑, 이제 뭣이 6.25때 처럼 퉁탕하고 뭐 어짜고 일이 나거들랑 그때 요걸 단단히 기억하라 그말이오. 그때 성도들이 기도 할 거야. '주님이여, 이것이 아직까지 모두 어리고 이런데 이떻게 하면 이거 너무 모종밭에, 모종밭에 불 지르는 거와 같은 것 아닙니까? 이 뭐 결실도 아무것도 열매도 안 맺었는데 뭐 되겠습니까?' 이런 기도를 하면 우선은 들을 것 같아요. 우선은 들을 것 같아요. 왜 들을 것 같으냐 하면 지금 아동 부흥이 일어나 가지고서 뭐 지금 우리 한국에 어린이 교회가 세계 제일 큰 교회랍니나. 다른 데도 그래 신문이 난대요.
이러니까, 조그만한 교회도 다 몇백 명 몇천 명이 이렇게 돼 지니까 이래 자꾸 일어나니 이제 하나님 앞에, 참 속담에 말하기를 '애 낳은 나를 어짤까이?' '아이를 낳아 놨기 때문에 나를 어짤까이?' 하는 모양으로 이제 이거 의지가 된다 말이오.
내가 그래서 늘 기도할 때 그래요. 장년반은 보고서 '참아 기다려 주십시오' 그 소리를 못 하겠소. 이 아직 믿음 준비 안하고, 믿음, 바라는 것 의지하는 것 자기의 능동이 되는 것 이것을 바꾸지 못했으니까 하는 그런 소리를, 바꾸라고 얼마든지 말했고 바꿀 만한 기회가 얼마든지 있었고 바꿔야 된다는 것을 얼마든지 인식 인식 이스라엘 만침이나 인식을 시키고 시켰으니까 '그들 보고는 내가 지금 진노 분노 뿐이지 아무 참아 기다릴게 하나도 없다.' 이렇게 하실 것 같아. 이렇게 해서 '이 장년반을 보시고 참으십시오.' 그런 기도는 안해요. 그런 기도는 못 나와요. 내가 본교회서도 여러 번 내가 말했소. 몇 번이나 말했지? 명 번 말했나? 여나무 번 말했나? 몇 번이나 말탰지? 많이 했지? 많이 했다.
그런데. 주일학교 보고는 말이지, 주일학교 이것이 우리 피난차라. 이래서, 주일학생을 보고 떡 기도 한다 말이오. '주님. 보이소. 아 이거 한 교회만 해도, 우리 교회 모이는 것만 해도 한 칠팔천 명이 주일학생이 모여 가지고 하나님 찬양하고 하나님 배우고 천국 준비 한다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여기 공산주의가 오면 그들이 하나님 공경하라 하겠습니까? 저 어린 입에서 하나님 찬양이 나오겠습니까? 그들에게 천국 도리 복음 도리 구속의 도리를 가르쳐 주겠습니까? 이러니까, 오면 다 저거 몰사하니까, 저거 너무 어리니까 그 무슨 이성의 장성이 없고 신앙 연단이 없고 아직까지 신앙 지식이 똑똑히 없는데 와 가지고, 그게 다 순교 하겠습니까? 이러니까 이것 참 종에 불 지르는 거 한가지입니다. 이걸 보고 참 아 주십시오.' 그래 기도합니다. 그 기도가 힘이 있어. 들을 것 같애요. 하나님이 안 들어주시면 마구 아우성을 칠 것 같애.
하나님이여, 이 하나님이 자비하신데 여기다가 불을 질러 되짓습니까? 이거 무엇보고 불을 지릅니까? 이 열매가 맺고 그래도 결실을 해야 뭐 돼 지지 않습니까?' 그럴때는 힘 있게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이여, 이걸 보십시오.' 이라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지. 한계가 있어. 이래서, 이거 남침 못 하게 미루는 것은 자꾸 장년반보다도, 장년반이 잘 믿어서 순교할 사람은 자꾸 많아지면 하나님이 '아, 야, 어린 것 모종이 있지만 이거 추수 많으니까, 이거 순교자가 많으니까지 순교자가 많은데 그냥 죽으면 순교의 상을 못 받을 터이니까, 이 순교자가 많으시 이 순교로 내가 영광을 받아, 그겠다. 어라 추수 해야 되겠다.' 하고서 일으킬란지 모르겠다 그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장성한 사람이 잘 믿는 것은 환난을 초청하는 것이 되어 지고, 어 린것들이 많이 믿는 것은 이 환난을 미루는 일이 되겠더라 그거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나중에 마지막으로 내릴 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 내가 몇 번이나 말했기 때문에 이제는 날 버리는 자는 나도 그를 버리겠고, 나를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내게만 따라서 복종하는 자만 내가 이제, 참으로 여호와 하나님이, 참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살아 제시는 것을 저희들에게 환하게 보여줘서. 역사에 환하게 보여 주고, 이 바다의 물이 넘침같 이 환하게 이지식이 넘치도록 이제, 하나님 바라보고 의지하는 자는 살고, 하나님 버리고 피조물 의지하는 자는 죽고, 노아 흥수때 하나님 바라보는 사람은 살았고, 하나님배반하고 땅위와 것에 취미 두고 그것만 바라본 사람 다 홍수에 매장되고, 일차 심판 물심판이 있었는데 인제 불심판이 한번 살 것인데 그 심판 전에 세계에 알리기 위해서, 이 세계 교회가 한국 교회에 집중해서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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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린 주일학생들을 많이 전도하는 것은 하나님의 긍휼을 끌어 오는 것이고 하나님의 노를 멈추게 하는 일이 되는 것이라 그말이오. 그런데, 우리 서부 교회, 그렇지도 안한데 우리 서부교회 주일학교가 이 세제의 제일 큰 어린이 교회라 그렇게 뭐, 그런지 안한지 나는 모르지만 신문에 다 다른 사람들이 다 그렇게 많이 기록을 해 놨소 그 어린이, 어린이 하나 구원하는 것이 주님의 노를 풀고 주님의 이 진노를 멈추는 것이라, 이렇게 하기 때문에 그 많이 데려다 놓고 '이거 어짤라고 지금 남한을 적화시킬랍니까? 이거 어짤랍니까?' 이라면 주님이 그것 보고 참 그럴 듯 하거든.
(84051041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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