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명신홍 목사님이 거창 와서 도사경회 할 때에 그때 그렇게 물었습니다. 자, 과수원에 사과나무를 강도가 거두를 가지고서 벱니까?
또, 도적이 와 가지고서 이런 무슨 낫으로나 뭐 찍어서 없애 버립니까?
도적이 거두 가지고 벱니까, 낫으로 와서 벱니까, 소스락 벌거지가 과수원에 사과나무를 벱니까? 뭐이 벱니까 이래 묻습디다. 뭐이 됩니까?
어? 소스락 벌레, 소스락 벌레 그놈이 들어서 과수원에 있는 과수나무 과수원에 있는 능금 사과나무는 전부 다 그 소스락 벌레 그놈이 다 베어 내 버리지 딴 게 베어 내버리는 거 없어. 그 놈이 다 베어 냈습니다.
이 비유를 하면서, 말하기를 소스락 죄, 여러 분들이 큰 죄 그놈이 상하는 줄 알아도 그게 아니고 소스락 죄. 제가 그 죄를 예사롭게 여기는 고 죄, 예사롭게 여기는 고 죄가 들어서 우리를 다 망칩니다. 하는 고 말을 합니다.
그러면, 예사로 여기는 소스락 벌거지, 소스락 죄. 부스러기 죄. 소스락 죄, 조그만한 소스락 죄 그놈이 들어서 우리를 다 망치는데 소스락 죄는 어데서 나옵니까?
사탄에서 나옵니까? 그 악성에서 나옵니까? 악습에서 나 습니까? 악습에서 나옵니다. 이거는 악습에서 나옵니다. 악습 그놈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악습 그 놈이. 그러기 때문에, 요 현실을 우리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것은 현실에 결정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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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신홍 목사님이, 지금 살아 계시는가 모르기는 모르지마는서도 그 목사님이 언제 집회하는 데 한번 참석을 했는데 그분이 말하기를 ‘사과밭에 이 사과 나무를 누가 다 없애 버립니까?’ 이라니까 `누가 다 없애 버립니까?’ 어떤 사람이 있다가 ‘그 없앨 때는 거도로 없앱니다' 이라니까 `거도로 없애는 게 아닙니다. 지극히 작은 속살벌거지 가지고서 없앱니다.’ 그래 말해. 지극히 작은 속살벌거지. 사과나무 파먹는 거 조그만 속살벌거지. 그놈이 들어가서 파먹으면 나중에 그만 사과나무 결국은 그 베어내 버려야지, 열매도 열지도 안하고 그만 안 되니까 베어내 버리니까 ‘사과밭에 사과를 베어내 버리는 건 전부 속살벌거지가 베어내 버립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성도들을 다 멸망시키는 것은 죄 아닌 거 같은, 죄라고 인정하지 않는 죄 아닌 거 같은 그것이 들어서 성도들을 다 멸망시킵니다 하는 그런 것을 비유로 인용해서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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