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명문은 안 되어 있지만 이렇게 저렇게 상징적으로 비유로 또 말씀하신 그런 성구들을 종합해서 창세 육천 년이면 예수님이 재림할 것이라 그렇게 짐작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창세 육천 년도 성경에서는 육천 년을 말씀했는데 이 사람들의 지식은 저희들이 똑똑히 아는 거는 하나도 없습니다. 이라면서 그저 이렇게 저렇게 자기의 그 장기를 나타내고 자기의 인기를 끌기 위해서 어짜든지 세상 사람들을 놀라게 자기에게 인기가 집중되도록 하기 위해서 이런 말, 저런 말. 무식한 말, 무책임한 말들을 많이 합니다. 이래서 이 천지 창조는 몇억억만 년이 됐는지 모른다 그렇게 해가지고 기독자는 성경에 육천 년 아직 미만이라 그렇게 하는 말은 그건 얼토당토 안하는 그런 말이다 그러기 때문에 성경에 말씀을 그렇게 하나의 종교 유사의 단체, 종교라 하는 것은 사람에게 거짓말을 해가지고 꼬와서 위로를 받게 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을 그렇게 잘 붙들어서 위안시키는 그 어리석은 사람의 통치의 한 방편이라 그렇게 그 사람들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라면서 그 기간은 여러 수억만 년 됐다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면 그것을 뭘 보고 아느냐 하는데 대해서 그게 이 지질학자들이 제일 많이 말하는데 지질학자들이 뒤에 가서 하나님 앞에 참 책망받기 시작 하면 많이 받을 것입니다. 언제는 그 진화론을 가지고 그 모든지층에 있는 그 되어 있는 것을 보고 그라다가 그래서 그때 진화론에서는 사람은 전부다 아메에바 새끼다 이렇게 말해 가지고 또 원숭이 새끼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법 사각 모자나 쓰고 어수이 또 고등 교육을 받은 사람으로서는 원숭이 새끼라는 말을 부끄러워하지 안하고 그 말을 하고, 사람이 사람의 새끼라 이렇게 말하는 것은 삐쭉 삐쭉거리면서 아직까지 무식해서 그런다고 그렇게들 다 말했습니다. 아메에바가 진화돼 가지고 사람되기 전에는 원숭이가 되고 원숭이가 진화되여 사람되었다 이렇게 하는 말을 가지고 지금으로부터 한 팔십 년 전에요? 그러면 한 팔십 년 전쯤될까 그때 사람들은 유식한 사람들은 전부 다 아메바 새끼였습니다. 원숭이 새끼였오.
이라다가 그 뒤에 지층에 변질된 것을 보고 그만 그 진화론이 머리가 퍽 꺽어지고 그때 그 성경을 멸시하다가 다시 인정하는 그런 한 시대가 있었습니다.
(84051042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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