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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정때 말세 설교  
 

지금 우리 나라에서는 그래도 아주 민주주의입니다. 이 성경에 있는 말씀을 다 성경대로 증거할 때에 아무도 시비붙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왜정 때에는 이 말세에 대한 설교를 하면 아주 일본 사람들이 싫어해서 자기네들은 이 땅이 영원 무궁토록 일본 나라가 그렇게 존속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말세라고 말하니까 듣기가 싫어서 그때 많은 탄압도 있었고 또 많은 그 형도 받은 일이 있습니다. 또 그들이 성경 가운데에 이 출애굽기를 공부를 시키면 출애굽기는 이것 빼고 없었으면 좋겠다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이 출애굽기를 매우 좋지 않게 여기는 그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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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모든 걸 볼 때에 저 것은 다 멸망할 사람이 그걸 사용해 가지고 멸망을 마련하고 구원얻을 사람은 그것을 사용해 가지고 구원을 마련하는데 멸망할 자가 멸망을 다 마련하고 구원얻을 자가 구원을 다 마련하면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불 사른다. 내 말이 아니요 내 말이 아니라.

왜정 말년에는 이 설교를 하다가 일본 사람이 와 가지고 야단을 지겨요. 야단을 지기는 것을 봤습니다. 야단을 지겨서 그 설교 한다고. 이거 내 말이 아니요. 이 성경에 이래 놓지 안했오. 보시요 이 성경에 해놓지 안했오 그런 책 어디 보느냐고 아 이거는 일본하고 조선하고 합병할 때에 국제에서 이 신구약 성경 말씀은 다 인정을 하고 다 믿도록 하고 자유로 볼 수 있다고 그대로 인정하라고 하는 그것을 다 그때 조건부로 해 가지고 합병을 했는데 당신이 뭐이요? 그래 놓으니까. 그참 그참 그 신사참배에 대해서 나는 그래 이겼어요. 자꾸 그걸 들이대요. 성경을 들이대요. 성경을. 오면 그 사람은 날마다 오면 그렇게 말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깨달았습니까? 아 나는 안해야 되는 것만 깨닫지 해야 되는 것으로는 나는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라만 척를 뚝뚝 챠고 참 뭣 때문에 그렇게 했는고 이라면서 그래 그래 싸우다가 참 해방을 만냈습니다.

(84051042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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