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기 때문에 저는 예정을 그렇게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변소에 변소에 구더기가 많지만 구더기가 그렇게 많은 것 같지만 구더기 한 마리 몇분 몇초에 나오는 거 언제 부화하는 거, 나고 늙는 거, 죽는 거, 파리되는 거 파리 될라하다 못되는 거 그 전부 하나님이 다 예정하시고 개별적으로 낱낱이 다 섭리 하고 계신다 나는 그렇게 성경을 보고 깨닫고 나는 그렇게 믿습니다.
여러분들은 어째 믿습니까?
사람들이 전체면을 생각지 안해 그렇지 작은 거 일부분을 하나님의 그 개별 섭리로 당신이 주권적으로 예정도 안하고 섭리를 안한다고 하면 따져들어가면 마지막에는 전부 하나님이 섭리 안한다는 것이 돼 버리고 맙니다. 몇 가지 섭리한다는 말도 안한다는 말이 결과적으로 결론적으로 되고 있는 것입니다. 아마 전자 계산기 콤퓨터가 뭐 계산이 빠르다고 하는데 그것으로 계산하면 마지막에는 하나님은 없다 하는 결론이 되고 맙니다.
일원론으로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모든 것을 섭리하시고 운영 하신다는 것을 믿는 사람은 인간이 모르는 알 수 없는 요새 제일 작은 것이 뭐 바이러스균이라던가 그런데 바이러스균까지 나고 죽는 거 낱낱이 주님의 예정이요 주님이 개별적으로 다 당신한 분의 섭리로 된다 이래야 일원론이 되지. 그렇게 믿는 것이 바로 믿는 것인데.
(84051042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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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고 다음에는 보니까, 하나님의 주권을 우리가 지금 하나님의 주권 말하는 거와는 영 틀립니다. 아주 입학도 안 했어. 이 하나님의 주권 개별 섭리. 이거는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우리가 지금 하나님의 예정론을 믿고 있는 이 예정론 믿는 것은 지금까지의 조직 신학에 없습니다. 우리가 지금 하나님의 예정론을 말하는 것은 지금까지 조직 신학에 없다 말은 그 말은 지금이 우리가 낫다는 그 말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그때는 열어 주시지 안했고 그때는 그만침 알아도 되는데 지금은 하나님의 예정론에 대해 하나님이 다 예정하되 어느 부분적 예정, 또 기독자의 구원만 예정 이랬지 심지어 개미 한 마리가 나고 죽는 것도 예정이다.
고 개미가 수염 하나를 요리 조리 흔드는 것도 하나님의 예정이다. 절대 예정이다 하는 이런 예정을 주장하는 것은 그때 사람들은 그 예정을 주장하면 알지도 못 하고 오히려 오해를 받아 가지고 안 될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예정을 알려 주시지 안했다 그 말이오. 지금 우리는 그런 예정을 믿지 않습니까? 지금도 안 믿는 사람은 안 믿어요.
(8506215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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