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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 예정책의 문제  
 

제가 어떤 학자의 그 칼빈 예정이라 하고 예정론 그 책을 해논 것을 읽어봤는데 몇 페이지 내가 읽어보다가 말았는데 거게 보니까 거게 기? 해 놨어요. 아주 강령적으로 그 강령적으로 굵닥 굵닥한 것은 하나님이 예정하셨고 또 기독자의 구원에 대해서 그 아주 강령적인 그런 것만 예정 하셨다, 그렇게 기록해놨어 그 책이 내가 지금 내게 가지고 있어요 내가 벌로 말하면 안되기 때문에 그 책을 내가 가지고 있다 그거요. 요번에 책을 처분하며 보니까 그 책이 나와 그래서 그 책은 내가 없애지 안하고 다른`책은 다 없앴는데 그 책은 없애지 안하고 내비뒀어. 만일 말하다가 그 뒤에 고발 송사당하면 그 책을 내대야 될 터이니까 벌로 무책임한 말은 못하거든요? 우리는 하나님이 창조할 때부터 단번이 아니고 또 하시고 또 하시고 계속적으로 섭리하시는 것이 있고 성경에 보면 계속적으로 뭐 아담에게 하와에게 가인에게 아벨에게 그 아브라함에게 계속적으로 하나님이 자꾸 이렇게 역사하시고 섭리하시는데 하나님이 한 번 창조만하고 그 뒤에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이렇게 말을 해 가지고 우리를 미혹시킬려 하는 데 성경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도 오늘 성경을 믿는 성경 학자들, 목사들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지극히 작은 것까지 당신이 개별적으로 섭리하신다는 것을 믿지 않기 때문에 실상은 세부적인 실지의 자기 개인의 개별의 사생활 개별의 사생활에 있어서는 이것은 도무지 믿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해주시리라 하나님이 알리라 하나님이 여게 대해서 판단하리라 하는 것을 인정하지 안하기 때문에 거기에는 자기의 신앙이 미쳐가지를 못한다 그말이요.

(84051042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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