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는 삼 년이 되어야 목회 합니다.
삼 년이 되어야 목회를 하지 삼 년 전에는 목회 못한다는 말은 그런 것은 대게 통계가 다 그렇습니다.
왜 삼 년 전에는 목회를 못하는가?
이유는 삼 년 전에는 자꾸 그 사람이 옳은 말만 참된 말만 영원히 후회 할 것이 없는 말만 하니까 그 말을 알아듣는 사람이 적기 때문에 다 욕하고 까다롭고 쓸데없는 소리만 한다고 배척을 당합니다.
배척을 당했지만 일 년이 지나가니까 그 말해 놓은 것이 나타나니까 '그 말한 것이 그 때 내가 반대했더니만 그 말이 맞다.' '자꾸 세월이 지날수록 그 말이 맞다' 이렇게 되니까 나중에 가서는 그 말하는 것 때문이 아니라 그 말할 것 결과를 보고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삼 년이 되어야 목회 한다는 말은 삼 년이 되어야 목회자가 교인에게 권위 있는 권위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삼 년이 되면 배척을 당합니다.
그건 왜 그렇습니까?
몇 달 안 지나서 그 말이 옳은 줄 알았는데 벌서 틀린 것이 나타납니다. 삼 년 지나니까 더 나타납니다. 그러니까 배척 당합니다.
'처음에는 이해를 못하다가도 삼 년이 되니까 목회자 말 대수롭지 않게 들었다가는 큰일나겠다.' '그가 말하는 대로되니 어기면 다 절단 나겠구나' 하니 목회자 말 안 듣고 망할 자 있겠습니까? 아무리 귀에 듣기 싫어도 자기 망하려는 자 없습니다.
이러니까 안 들으면 망하고 들으면 흥하기 때문에 나중에 가서는 그 사람을 놓지 않고 그 지도자를 찾는 것입니다.
세상에 말로하는 지도자나 행동을 하는 자도하는 것이나 올바른 자도자라면 땅위에는 그보다 더 귀하고 보배로운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사람이라 하는 것은 자기 행동 이렇게 저렇게 하는 그것보다도 더 가치 있는 일이 없고 복 있는 일이 없습니다. 망하는 것도 행동 잘못해서 망하지 다른 사람 망치지 않습니다. 전부 제 행동해서 저를 망치는 것입니다.
(8704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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