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기에, 오늘 지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큰 것을 주셨습니다. 그 큰 것을 줘도 놀라지 안하네요? 큰 것을 줘도 놀라지 안해. 그 뭐 예사인데 하나님은 지극히 작은 것까지 당신이 개별 섭리하시는 이것을 못 믿게하는데 지극히 작은 것까지 당신이 다 개별적으로 다 섭리해서 하나님이 섭리하시지 안하는 것이 하나도 없는 이 사실을 말해도 놀라지 안해. 하나님이 지극히 작은 거 큰 거 또 이 공간에 뭐 저 구멍 속에도 빈 데는 어디든지 하나님이 다 주관하고 주권하고 계시요. 또 어떤 그 물건 속에라도 다 하나님이 다 주권하고 계시요. 이 시간도 주권하고 계십니다. 선한 사람 악한 사람 모든 사람의 마음도 하나님이 주권하고 계십니다.
이래서 그분이 멸망할 마음을 가지도록 하면 멸망할 마음만 자꾸 가지고 멸망을 합니다. 구원얻을 마음을 가지도록 하면 구원얻을 마음을 가지고 자꾸 구원만 이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강팍케 하시면 강팍해지고 그 슬기롭게 하시면 슬기로와 집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에게 슬기로운 마음이 있어 이런 설교를 듣게 됐으니까 감사합니다. 설교를 들을 때에 우리가 깨달아지니까 감사합니다. 자꾸 감사할 것뿐이지 나는 이렇게 슬기로운데 저거는 미련하다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어디까지 자기가 슬기로와져도 자기 슬기로와진 게 제가 저 된 것이 아니라 주님의 은혜로 된 것이기 때문에 감사할 것뿐이고 제가 완패하게 됐으면 놀래서 주님이 나를 놓으시면 내가 이 모양됩니다. 별 게 뭐 있습니까? 나를 불쌍히 여겨서 주님이 놓으시니까 내가 이 모양 됐으니까 주님이 나를 붙들고 들어서 나를 슬기롭게 해주옵소서 그렇게 당신에게 간청할 수밖에 없어.
그 간청하는 그것이 또 제 마음대로 간청하는 것 아니라 간청하는 그것이 벌써 하나님께서 들어주실라고 간청하는 마음을 일으켜서 간청하게 하는 그것이 벌써 간청을 듣기 마련이고 구원을 이루기 마련이라 그 말이요. 기도하라 하는 것도 예정이요 기도할 마음 있는 것도 예정이요 그거 벌써 그 말 듣는 것이 여기서 뭐 기도합시다. 요번에 이 준비하는 설교를 들은 것이 벌써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구원하실라고 하시는 예정대로 된 것이요. 섭리로 이루어지는 것이라 그말이요. 이러니까 한 말로 우리는 감사해요.
이러니까 이거 모든 공간도 다 당신이 주권하고 계십니다. 그러면 바다 물 속도 당신이 주권하고 계시요. 고기 뱃속도 당신이 주권하고 계시오. 사람의 이 마음, 하루 몇 번이나 변하고 사람들의 마음도 천 가지 만 가지 별가지 마음이 있는데 그 마음들도 주님이 주권해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사람의 마음을 볼 때에 그것이 나를 가르치고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나를 가르치고 있다.
그 마음을 보아서 거기서 깨달은 것이 있어야 돼. 아 저 흉축한 마음, 주여 나도 주님께서 저런 마음 주시면 저런 마음됩니다. 이런데 나에게 이런 마음을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저 사람도 나보다 선한 마음을 주시면 선한 사람이 됩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라면. 될 터인데 그것보 고 주님 저 사람 저렇게 악한 자이지만 나는 선합니다. 그라면 하나님께서 이놈 네가 얼마나 악한가 보자 쏙 잡아째고 선을 채버리고 악 한 것을 배다지에 딱 넣어 딱 밀어 넣어줘버리면 그 다음에는 그게 뭐 어제 성자가 어제 성녀가 오늘은 아주 대마귀가 돼 버리고 맙니다. 대마귀 가 되고 말아요.
그래 인간 섭리도 하나님이 주권하고 계십니다. 또 요렇게 개미 한 마리가 수염을 요렇게 꼬부작 꼬부작하는 것도 그 모든 활동 이런 거 당신이 다 주권하고 계시요.
죽는 것도 주권, 사는 것도 주권 모든 만물도 주권 그분이 다 주권하고 계시니까 그분이 모르는 거 없고 그분이 관개 안 가진 거 없고 그분이 그 주장 안 하시는 거 없고 이러니까 그분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인도하시니까 우리는 염려 없이 안심하고 따라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주권을 믿습니까? 크고 작은 모든 것은 하나님이 짓지 안한 것은 구더기 한 마리도 없고 하나님이 전부 다 지으신 것을 믿습니까? 크고 작은 모든 것을 개개. 개별, 개별, 개별. 개별, 개개 그것 전부를 다 하나님께서 섭리하셔서 이루시는 것을 믿습니까? 하나님이 모든 그 전체를 다 공간이나 시간이나 또 움직임이나 인잔 심리나 생사나 크고 작은 것이나 만물이나 그 모든 고체나 액체나 뭐 그 속에 전부다 하나님이 흘로 주권하고 계시는 것을 믿습니까? 하나님이 믿는 자를 하나님께서 무궁 세계에 인도하십니다. 요 흥수에 이것을 믿지 안한다고 흥수에 멸망 받았는데 지금도 이것을 믿지 안하다가 멸망을 받습니다. 이거 뭐 시간이 넘어갔는데 그저 시작했으니까 그래 자꾸 기도하면 자꾸 알아질 것입니다.
(84051042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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