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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구원  
 

어떤 사람이 참 예수 잘 믿을라 하는 사람인데, 내가 김천 지역에. 인제 그때는 많이 고신 교파에 다니면서 그저 문제 되는 '교회만 있으면 나를 보내 가지고 가면 그만 거기서 참석하면 다 돌아오고 했어. 그래 가지고 고신 교파에 내가 뭐, 몇분지 일이라 하는 뭐 십분지 일이 되는지 백분지 일이 되는지 삼분지 일이 되는지 반이 되는지 그거는 내가 모르겠습니다. 그건 그때 계산 안 해 봤는데, 그만 어려움만 있으면 가면은 몇 교회가 돌아오고 그래 가지고서 고신 교파가 컸습니다.

이래 모두 커졌는데 커지고 난 다음에는 다 내나 그 복음 가지고 키울 때는 좋지만 그 복음 가지고 내나 말하니까 듣기 싫어서 다 배척한 것이 그때 다 그래서 배척당하고 나간 사람들 많았습니다. 이거 알고 살아야 됩니다.

그분이 그때 집회 하니까 그래. 설교를 하니까, 이 사람이 뚱뚱하게 생기고 좀 부자인 모양이라. 양반질 딱 쳐 가지고 눈을 딱 거눠 가지고서 이래 앉았는데 '저 사람이 무슨 감정이 생겼나? 저거 마누라가 교회 나온다고 지금 무슨 가정 불화가 생긴 사람이냐, 저 뭐 하는 사람인가?'

이랬는데 이래 가지고서 딱 앉았더니마는서도 나중에 기본구원을 말하니까 고만 딱 꿇어 앉디마는서도 고만 눈물을 줄줄 흘리면서 그 사람이 이래 가지고 울어. 그만 집회를 고 시간 딱 끝나고 나니까 그만 쫓아왔어. '아이구, 날 살려 주십시오.' 이라면서 '내가 이제까지 뭐! 그때 뭐 박복달또, 누구 누구 저 뭐 용문산으로 어디로 어디로, 어느 목사님 내가 남반 목사님들은 내가 말하지 않습니다. 유명한 목사인데 '목사님 목사님 돌아다녔는데, 회개해야 천국 간다고 자꾸 외치는데 회개하면 천국 갈 줄 알고 회개를 해서, 또, 간증해야 된다 하기 때문에 심지어 나타내치 못 할 간음한 거 도적질한 거 전부 간증까지 다 했는데, 천국 갈려 했는데 또, 고 뒤에 말하면 또, 딴거 말하고 하니까 이거 회개라는 것도 끝도 없고 간증이라는 것도 끝도 없으니까 이러나 저러나 구원은 못 얻는 건데 이게 필요가 있느냐? 이거 전부 사람들 위협 주는 것이라. 이래서, 기독교 저걸 기독교를 저거 한번 바싹 깨놓을라고 지금 내가 여기, 여기 와서 무슨 유명한 강사가 왔다 하기 때문에 내가 지금 왔었었는데,

기본구원이라는 이 진리를 내가 오늘 처음으로 들었습니다. 이것은 주님의 대속으로 얻고 그 영광의 구원을 마련하는데, 이 기본구원과 영광의 구원을 건설구원을 구별해 주지 안하니까 암만 해 봤자 또, 미진해 있고 또, 새 것 나왔고 또, 회개할 거 또, 있으니까 죽는 날까지 해 봤자 그때 또, 다른 집회 가면 죽을 때도 또, 회개할 것 있으니까, 회개해야 간다 하니 회개하지 못하니까 어떻게 갈 수 있겠는가?' 이라면서 그분이 의문을 가집디다.

(8504103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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