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이가 어머니 뱃속에 처음에 잉태될 때는 그 정충이라 하는 것이 모체의 속에 들어가서 자라는 것인데 그 정충의 모든 형상이 뭐 짐승이나 곤충이나 우리 눈으로 보기에는 별 차가 없습니다. 그러나 근본 종자는 다르겠지만 그 정충의 모양은 별 차가 없이 같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사람 속에 들어가서 한정된 기간을 그 안에서 자라면 자라는 자체는 무엇인지 인식을 못합니다. 또, 자라 가지고 십 개월이 되면 어머니에게서 분만되게 되는데 출생하게 되는데 출생 직후도 그는 모릅니다. 많은 시간을 거쳐서 자라가면 차차 차차 알게 됩니다.
(85041250)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