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발명가들이. 이 모든 과학 말이오. 발명가들이 책상 위에 앉아서 논리적으로 연구를 합니다. 혼자 자기가 생각으로 눈 감고 이러나 저러나 이래도 생각해 보고 저래도 생각해 보고 이렇게 생각해 가지고서 연구를 해 가지고 아 요거는 틀림없이 된다, 요거는 된다. 틀림없이 된다 하고서 발표를 한 사람은 나중에 가서 큰 수치를 당합니다.
그러니까 발표 안 하고 틀림없이 된다 하는 고 발명을 해 놓고서 되는가 안 되는가 실지로 실험해 보자 하고서 고것을 실험을 합니다. 실험을 해 보니까 안 되거든. 자기 하는 대로의 이치로는 딱 맞는데 실험해 보니까 안 된다 그 말이오. 그러면 실험해 보고 안 되니까 암만 이치에 맞아도 실지로 안 될 것이라 말이오. 이래 가지고 그거 와 안 될까? 실험해도 안 되는데 고걸 이치로는 연구를 해서 발명을 했는데 실제로 실험하니까 실지로는 안 된다 그거요.
안 되니까 그 사람이 고민에 빠집니다. 고민에 빠져 가지고 이 논리로는 되는데 실지로는 실험을 해 보니까 안 되니까 논리와 실험이 같지 안하니 이거 어짠 연고냐? 논리와 실험이 틀린 고 점을 발견하면은 그만 즉시 그 일에 대해서 발명을 해 버립니다. 신발명을 해 가지고서 고 발명가가 돼 가지고 일이 됩니다.
그러나 고 실험하지 안하면 모르는 것처럼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도리를 깨닫고 도리를 깨닫고 자기가 상상적으로, 고 상상이라 하는 것은 이성이 들어서 이렇게 비판하고 판단하는 건데 이성적으로 그렇게 아무리 자기가 맞았다 할지라도 실지로 행하지 안한 사람은 실험 연구를 안 하는 사람과 같아요. 논리 연구를 하고 실험 연구하지 안하는 사람과 같애. 논리 연구하고 실험 연구하지 안하는 사람은 그 사람은 다 헛된 소리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실행하는 것이 실험하는 것이라. 실행을 해 보면 자기가 상상적으로 한 것이 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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