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중요한 것이 여기에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우리가 깨닫고 이것이 얼마나 큰사랑이며 얼마나 위대한 가치며 존귀한 가치라는 것을 우리가 자꾸 깨달아 알아야 합니다. 죽도록 알아 봤자 저를 속여서 멸망시킬 거밖에 없는 그거는 알라고 애를 쓰면서, 왜? 고거 그래 알고 그게 좋다고 자꾸 전심전력을 거기다가 기울이니 나중에 보니까 헛일이라. 아무 가지 없는 일이라. 하나님이 얼마나 크신지 하나님의 자녀 된 것이 얼마나 위대한지 여기에 대해서는 알라고 생각지도 안 해, 어리석어서. 세상을 앞으로 다 상속받아 가지고 영계와 물질계를 이걸 통치할 수 있는 그런 위대한 사람들은 연구를 하나님 연구합니다.
후란시스도 그 제자들이 한 달 동안 기도하기로 작정하고 가 가지고서 한 달 내내 선생님은 지금 뭣하고 계시는가 가보니까 하나님 연구하고 주님 연구하고 또 자기 연구하고 그래 연구하더래요.
하나님 연구하고 난 다음에는 두려워 떨면서, 벌벌 떨면서 기절하다시피 돼 지고, 자기 연구하고 난 다음에는 비참하고 가련해서 고만 마구 쪼그라지고, 예수님의 피공로 연구하고 난 다음에는 천한 자기가 이와 같이 존귀해진 데 대해서 너무 감사하고 못 견뎌서 십가가의 대속의 고난을 알아보고 싶어서 원하는 그 일 해서 그분은 자기에게 예수님의 못 자욱과 창 자욱의 흔적이 있다고 전설에 말하고 있습니다.
(85041402/06300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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