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천주교와 이 개혁교가 합동 번역을 하는 동시에 모든 교회들이 거기에 데해서 다 합하고 있습니다. 그게 다 심령의 눈이 어두워져서 하나님 말씀을 믿지 않는 데서 그렇습니다. 출애굽기 20장도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말씀은 예수님이 도성인신 하셔 가지고서 오셔서 삼 년 사 개월 동안 복음 전할 때에 구약 성경을 하나님 말씀 이라고 증거를 했습니다. 또 어렸을 때도 구약 성경 말씀은 그때 벌써 다 재권이 딱 돼 가지고 있었습니다. 가감 없이 재권이 칠십 인 성령의 사람 칠십 인이 모여 가지고서 구약 성경을 딱 재권을 해 놨습니다. 그 성경을 가리켜서 하나님 말씀이라 획 하나도 천지는 없어져도 변하지 않다고서 요렇게 증거를 했습니다.
이러니까 출애굽기 20장에 있는 무슨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고 절하지 말라 하는데 그것도 하나님의 성경 말씀입니다. 이런데, 천주교에서 미사 올린다 하는 것은 모든 성경에 있는 저거 마음에 좀 위대하다 하는 사람들은 전부다 동상 만들라 하면 돈이 많이 드니까 전부 그림으로 그려 놨습니다. 그림으로 그려 이거는 베드로라, 이거 뭐 십 이 제자라, 또 뭐 선지 사도들 이래 쭉 양쪽에 위대한 사람들 이래 놓고 난 다음에 미사하는 게 뭐이냐 하면 여기에서부터 처음부터 무릎 딱 꿇고. 내가 한 번 천주교 가 봤어요. 천주교가 뭐 어떤고 해서 처음에 믿을 때에 천주교 한번 가 가지고보니까 '아. 이게 아니로구나' 이랬고, 나중에는 천주교가 뭐인고 한번 구경 하기 위해서 역부러 갔어.
가 보니까 미사를 어째 드리는고 보니까 아침에 오디마는 여기에서 부터 한쪽 발은 끓고 한쪽 발은 들고 요래 가지고서, 요래 가지고, 딱 요래 가지고 머리를 요래 절한 번 꼭 하고, 한 번 하고 하는 사람 있고 어떤 사람은 한 번 두 번 세 번. 그런 흉내는 머리 숙여서 흉내 내면 안 돼요.
손가락으로 한 번 두 번 세 번 이렇지. 나는 신사 찬배 절하는 거 한 번도 머리 숙여서 흉내낸 일이 없어요. 그라고, 각단지 이래, 내가 그때 헤아려 보니까 요쪽에 양쪽에 두 군데 있는데, 칠십이라. 칠 십인데, 삼 칠은 이십 일. 그 사람 보니까 알뜰한 사람이라. 이백 열 번을 절을 해요. 형상을 만들지 말고 절하지 말라 했는데 그렇게 절하는 데 그게 우상종교 아니오? 순전히 불교와 같이 우상 종교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들은 갈라지지 안하는 것을 말하고 있지만 그거야 갈라지는가? 온 세상 세상 사람은 다 안 갈라지고 한 덩어리인데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지식면으로 깨끗해져야 됩니다. 지식면으로 깨끗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배치되는 것은 다 부인해 버려 버리고 하나님의 그 말씀만 자기가 참된 지식으로 가지는 고것이 지식면으로 깨끗게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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