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우리를 책임져 주실 이는 하나님 아버지 한 분뿐이신데 사람들이 자꾸 자기를 책임져 주실 이를 변동을 합니다. 하나님이 책임져주시는 그 일이 올 때는 반드시 마귀란 놈이 이 세상을 움직여 가지고 역사하기 때문에 네가 하나님 아버지가 널 책임져 준다고 어림도 없는 소리 이렇고 이래도 '하나님 아버지가 널 책임져 줘?' 만판 이 세상과 모든 사람들이 다 뚤뚤 뭉쳐 가지고서 '너 그리하면 이제 망한다' 하는 그런 것으로 꽉 바다의 물과 같이 꽉 차도록 '그렇게 하나님 아버지 가지고는 책임을 못 진다. 그 거는 공연히 네가 정신이 빠져서 정신 이상이 돼 그런 소리하지 이 마당에서 어데 네가 보이지 안하는 하나님 아버지가 너를 지켜 준다고 너를 책임진다고 그런 생각하느냐' 요런 환경을 딱 몰아칩니다.
그러면 우리가 지혜 있어야 됩니다. 고 환경이 자꾸 만들어지기를 하나님 아버지의 책임져 주심을 의심할 수 있도록 믿을 수 없도록 고 주위 환경이 하나님 아버지가 책임져 주실 수 없도록 그렇게 자꾸 환경이 되거들랑 고럴 때 의심하고 낙망할 게 아니라 고렇게 하는 것은 악령과 세상이 그렇게 하는 것인데, 악령과 세상이 저거 마음대로 독단으로 하는 거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가 그렇게 그걸 시켜서다, 그와 같이 하는 것은 '네가 내가 너를 책임져 주시는 것을 믿는가 안 믿는가 보자' 요 하나님이 시험하시는 그 말이라. 고 일이 오거들랑 '옳지 이제 하나님 아버지가 나를 지금 믿나 안 믿나 이 시험하는 것이니까 이제 돼 간다, 밥이 다 돼 간다. 이제 지금 곧 성과가 이루어지겠다' 하는 고걸 우리가 알고 고럴 때는 '주여! 믿습니다. 아버지가 날 지켜 준 것을 믿습니다.' 옆에서 안 된다 하면 '하나님 아버지가 날 지킬 걸 나는 믿는다. 하나님이 날 지켜 주신다.' 그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 그 사람들 말이요 그들이 조롱하고 다니엘도 그들이 조롱하고 이라니까 꼼짝도 안 하고 '하나님 아버지가 날 지켜 주실 걸 믿습니다.
당신들은, 뭐 불이 나 죽이지 못합니다. 사자가 나 죽이지 못 합니다. 죽이고 살리는 거는 아버지에게 있지 아무도 상관하지 못합니다.' 이렇게 할 때에 하나님께서 '됐다. 합격.'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의 이 책임져 주심을 이것을 그 효력이 우리에게 올 때에는 책임져 주실 수 없다 하는 고런 환경이 자꾸 되어지거들랑 하나님 아버지의 책임져 주시는 것이 세상이 볼 수 있게 환하게 뚜렷이 나타나서 영광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왔다 고렇게 생각해야 되지 어리석게 그때 그 환경과 주위의 미혹을 받아 가지고 요동하면 안 됩니다. 이걸 아는 사람은 요동치 안해요. 아는 사람은 그럴 때 오면 요동 안 해요. 그러니까 성경을 알고 믿는 사람은 아야 마귀란 놈이 시험하지 않습니다. 마귀를 시험할라면 '야, 가서 시험해 봐라.' 하나님 아버지가 '시험해 봐라' 하면 '아이구 가기야 가지만 갈 게 뭐 있겠습니까? 그 사람은 뭐 벌써 다 깨닫고 이렇게 우리가 가 가지고서 하나님 아버지의 책임져 주심을 네가 믿느냐 이라면서 못 믿구로 환경을 만들면 그 사람은 떡 생각하기를. 아, 이와 같이 책임져 주심을 믿지 못하도록 하는 환경이 오는 거 보니까 책임져 주심이 나타나겠구나 하고서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웃을 터이니까 우리가 봤자 백지 헛일하지 소용이 있습니까? 뭐 갈 것도 없습니다.' 마귀란 놈이 이랍니다. 올 것이 없어.
손 양원 목사님도 그분은 항상 원수의 시험은 웃음으로 이겨 냈어. 여러분들 우리가 하나님 말씀은 천지는 변해도 변하지 않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깨닫고 인정하고 요대로 믿으면 세상은 내 것입니다. 믿을 때에 하나님은 만족한 대접을 받으시고 나를 기쁘게 하고 즐겁게 하는 자이다 하시고 당신이 계약하신 대로 고대로 다 이루십니다. 우리가 믿어야 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라 했어. 우리가 믿어야 하나님이 일 하실 수 있지요. 우리가 안 믿으면 하나님이 일하실 수가 없습니다.
(85041733)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