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한국 사람은 야심이 독특합니다. 일본 사람들은 야심이 없어요. 이것이 아주 세상적으로는 못 쓸 사람. 뭐 그러니까, 하나도 신용할 수 없습니다.
이런데, 예수 믿는 데는 제일이오. 이래 가지고서 이 사람들이 회개하고 예수를 믿어 놓으면 다른 사람은 한 가지 시험을 이겼는데 한국 사람은 백 가지 시험도 더 이겼습니다. 이러니까, 한국의 여기 신앙가들의 전기가 저 구미 지역에 갔습니다.
뭐 한 상동 목사님 전기니 주 남선 목사님이니 주 기철 목사님 전기니 손 양원 목사님 전기니 이런 게 가니까 그 사람들이 깜짝 놀래. '세상에 이런 사람이 참 있느냐? 거짓말 아니냐?' '아, 살아 있다' 이러니까 한번 보고 싶다 그래 가지고 다른 사람은 다 죽었는데 한 상동 목사님이 살아 계셔서 그때 보고 싶다고 하도 초청을 해 쌓아서 갔습니다. 그때 가 가지고서 돈 많이 신용 얻어 가지고 왔어.
그래서 여기 모두 다 고려 신학교도 복음 병원에도 그때에 한번 가서 인정함으로 돈이 들어와 가지고, 인제 세상 거는 얻으면 시험이라. 그래 가지고 돈을 많이 얻었는데. 그때는 안 얻었지마는 신용을 하고 '아 그분이 경영하는 신학교니까 그 복음 병원 우리가 도와야 된다' 해 가지고서 돈이 한 뭉텅이 왔더라 말이오. 와 놓으니까 돈 때문에 그만 시비가 나 가지고서 그래서 반소파 고소파 그게 그 돈 때문에 고소 반소가 시작된 것입니다. 세상 거는 좋은 거 같지마는 잘못하면은 좋지 못한 결과를 맺기가 쉽습니다. 이렇게 우리 한국은 예수 믿기는 제일 좋은 나라요, 제일 좋은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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