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무식한 사람은 보통을 초월한 과학자가 어떤 가치의 과학자인지 한자리에 있어도 모릅니다. 말을 해도 모릅니다.
얼마 전에도
" 여기서 말을 하면 백리 밖에서 듣습니다."
" 그런 뽀얀 거짓말이 어디있습니까?"
" 줄을 가는 줄만 가지고 있으면 만리 밖에서도 듣습니다."
" 말이 안 됩니다. 그 가는 줄로 어떻게 말이 만리를 간다 말입니까? 혹 십리나 이십리나
가면 몰 라도..." 하며 부인했습니다.
그러나 전화가 생겨나니까 줄이 아무 것도 없어도 몇 만리에서도 들을 수 있다는 것을 얼마든지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일반 지식화 되어있습니다.
아주 무식한 사람에게 권위 있는 유식한 과학자가 아무리 본다고 볼 수가 있습니까?
알 수 있습니까? 모릅니다.
악인이 성인을 모릅니다. 거짓된 자가 진실한 사람을 아무리 한자리 같이 살아도 모릅니다.
이런데 하나님을 우리가 볼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하나님께서 당신을 성경으로 나는 이런 분이시라는 것을 알려주고 우리는 성경대로 알고 나면은 성신의 감화감동이 하나님은 이런 분이시라는 것을 그분에게 알려줘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라는 것을 아는 것이지 우리의 육안으로 보는 줄 압니까?
우리 육체의 눈은 아주 허무한 것입니다.
본다는 것은 너무도 범위가 좁고 어둡고 정확성이 심히 적은 것입니다. 이 껍데기에 대충 아주 외부적 생활을 할 때에 약간 써먹는 것이지 그 보다는 마음의 눈이 더 밝습니다. 마음의 눈보다는 영의 눈도 영체라도 있어야 그걸 보지 영체 없는데 그것을 볼 수 없다 말입니다.
(8003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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