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 와서 사람을 버렸습니다.
내가 거창에 있을 때는 내가 거기 있어도 문둥이 목사입니다.
우리 집에는 자녀들이 아버지는 꼭 문중병원에 가신다고 합니다. 전국에 문둥이로서는 나 모르는 문둥이가 없습니다.
이러기에 제가 개명에 있을 때는 그 문둥이가 참 그 지방 사람들이 나한테 욕을 할만치 그렇게 문둥이가 많이 찾아 왔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이것이 참 사랑인지가짜 사랑인지 허영의 사람인지 알쏭달쏭합니다. 지금 생각하면 사랑과 사라을 구별하는 그 지혜를 하나도 다지지 못했습니다.
말세에 우리에게 제일 영향 많은 하나님의 도리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에게 무서운 제일 독한 독소를 가진 것이 인간의 사랑입니다.
사랑으로 인간이 구원 얻고 사람으로 인간이 망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으로 역사하고 마귀는 마귀의 가짜 사랑으로 역사해서 인간을 죽이는 말세에 제일 큰 유혹이 가짜 사랑입니다. 이 가짜 사랑은 원죄의 어머니입니다.
왜 하와가 아담을 무엇 때문에 선악과 권면했습니까?
아담이 하와가 주는 하나님이 먹지 말라는 그 선악과를 권할 때 왜 선악과를 먹었습니까?
그것은 선악과 먹기전 가짜 사랑 마귀가 가지고 온 사랑을 하와와 아다밍 받았던 것입니다. 그것이 원죄의 어머니입니다. 원죄가 거기서 나온 것입니다.
이러기에 사랑과 사랑을 구별하는 이것이 중요하지만 오늘에 이것을 말하면 술취한 사람으로 여깁니다. 정신병자로 압니다.
내가 라디오나 방송 설교를 종종 듣지만 제일 큰 계명인 사랑에 대해서 하는데 전부 이 죽은 사랑 인간을 죽이는 사랑만을 말하지 살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말하는 설교는 내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말세에 제일 표준 계명이 강령이 되는 계명이 노아 방주 때와 같은 이 강령 표준 계명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말씀을 하나 비슷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외모는 사람의 사랑과 같습니다. 그러나 알맹이는 다릅니다.
(8203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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