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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간의 뜻  
 

얼마 전에도 다시 그것이 재론됐습니다. 자, 한국 교회가 전부 교단 등록을 다 하고 있으니까 이제 교단 등록을 해야 이런 편리도 있고 저런 편리도 있고 이런 혜택도 있고 저런 혜택도 있으니까 교단 등록을 하느냐 안 하느냐, 이제 모든 교회들이 다 교단 등록 다 하고 있는데, 이러니까, 다수들이 다 이 의사를 따라가고 있으니 하나님의 뜻이 교단 등록을 하는 것을 좋아하시느냐 안 하는 걸 좋아하시느냐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뜻을 찾을라고 하지 안하고 다수를 따라가는 그 길을 따라서 갈라는 사람들이 우리 진영에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일어나도 내가 죽기 전에는 안 됩니다. 안 갑니다. 그러면 저거대로 가라 하지.

무엇이든지 다 그렇습니다. 인간 의사와 하나님 의사가 같을 때도 있지만 같이 하나 되면 좋고, 대개는 승패가 있을 때에는 인간의 의사와 하나님 의사와 대립됩니다. 대립되는데. 인간의 의사는 많은 세력들을 가지고 있고 다수를 가지고 있고. 하나님의 의사는 그는 겉으머리 나타나지도 안하고 깊이 살펴봐야 알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의사인데 하나님의 의사는 배반해 봤자 아무 소용 없어. 상관 없어. 암만 배반해 봤자 조그만한 말썽 하나도 없습니다. 암만 배반해 봤자 조그만한 손해도 안 옵니다. 인간 의사는 배반하면 당장에 환난이 옵니다.

이래도, 환난이 와도 그 환난이 뒤에 상급이 되고 영광이 되고 축복이 되지마는, 하나님의 의사를 배반하고 인간 의사를 딿는 것은 현재에는 무슨 어려움이 없지마는 형통이 그것이 다 병이 돼 가지고서 전멸을 당하는 요 사실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현실에서 인간 의사와 하나님 의사 이 둘이 마주 서고 있을 때에 하나님 의사를 따르면 아브라함의 자손으로서 축복을 받고 자기나 인간 의사를 따르면 망한다 하는 요것을 알아야 됩니다.

'엄마, 오늘은 주일이지마는, 오늘은 주일이지마는 아버지도 모처럼 일하다가 쉬고 이라니까, 다른 사람들은 다 아빠 엄마 다 이래 같이 다니고 놀러도 다니고 이라는데 한 번도 못 해. 오늘은 주일이지마는 엄마가. 엄마 오늘은 아빠하고 저 구경 가.' 이렇게 하고, 아이들도 가자 하고 딸도 가자 하고 아들도 가자 하고 또 남편도 가자 하고 요럴 때에 아내가 '아, 이런데, 그래도 오늘 주일 범해서는 안 될 건데. 안 될 건데,' '아, 엄마, 오늘 그라면 우리 주일 잘 지켜. 이다음에는 주일 잘 지킬 거라. 가자 가자' 이럴 때에. 고 때에 옆에 있는 모든 다수에 끌려서 어짤 수 없어서 '아이구, 오늘 이거 안 됐는데, 이거 하나님 섭섭하게 주일 범하고 가다가는 무슨 일 날지 모르는데 안 되겠는데, 이래도 너거가 하도 그래 쌓아니까 이거 참 안 됐다' 하며 끌려가면 그게 뭐입니까? 그게 아브람입니까 롯입니까? 롯. 롯. 고게 망치는 거라, 망치는 거.

'안 된다. 너거가 오늘 무슨 화를 당하려고 그러느냐? 하나님이 오늘 주일 범하고 구경 가는 걸 좋아하시겠느냐? 하나님의 뜻이 그거겠느냐? 안 된다.' 이래 가지고서, 거기에서 그려면 남편이 있다가 '저 계집은 예수를 믿어도 더럽게 믿어.

그래 믿기 때문에 내가 예배당에 안 간다. 오늘 같이 놀고 오면 내가 저녁에 가지. 오늘 같이 오늘 주일 오전에 구경하고 이라면은 나중에 저녁 일찍 먹고 예배당에 나도 같이 따라가지.' 고거 꼬우는 말이라, 꼬우는 말. 의를 행하기 위해서 죄을 지을 수가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여기에서 우리가 망하고 흥하는 것이 됩니다.

그저 직공도 그렇고 사장도 그렇고 공무원도 그렇고 대통령도 그렇고 다 그래. 누구든지 꼭 같애. 대통령도 '자, 이 현재에서는 하나님의 뜻은 뭐이겠느냐 이 국민들의 뜻은 뭐이냐?' 이래 가지고, 사울 왕이 국민들의 그 모든. 국민들의 뜻을 따라서 하나님의 뜻을 저버려 가지고서 나중에 자살하는 왕이 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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