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 일을 많이 겪었습니다. 제가 위천 있을 때에도 밤에 자는데 그 꿈인데 와 가지고서 꿈인데 그 누가 형용은 똑똑히 없는데 주님 비슷한데 말하기를 '네가 이 자리에서 빨리 떠나라. 그 산에 있는 공비들이 너를 잡으러 온다.'하는 그런 것을 봐서 자다가 깜짝 놀래 가지고 깨어 가지고서 그때 이만기 목사님이 그 교회의 남집사로서 제일 주목받는 그런 집사요 뭐 다른 사람들은 뭐 그럴 사람이 없고 이래서 빨리 그 소리 해 가지고서 그래 둘이 피해서 한 오십 미터 피해 나오니까 총소리가 났었습니다.
총소리가 났는데, 뒤에 말 들으니까 총소리 나기 전에 사택에 가 가지고서 나를 찾아서 없으니까 가 가지고 거기에서 그 방위대인가 그때 경비하는 방위대, 지서에 있는 모든 군인들이 방위군이라고 있었는데 그 군대로 더불어 망을 쳐 놓고 지키고 있는데 교전을 했습니다. 거기에서 총을 쏘고 산에는 공비들과 교전해 가지고 결국은 이쪽 편이 졌습니다. 경관들 전부이 다 살해다 당하고 다 쫓겨가고 이래 가지고 삼 일 동안은 위천면이, 위천면 북상면 두 면이 인민 공화국이. 사흘 동안은 됐다가 사흘만에 국군이 들어와 가지고서 진압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때에 만일 거기에 있었으면 그거 뭐 잡히면 그 사람들이 평생 놀음이기 때문에 그런데 하나님이 그렇게 보여 주는 거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을 볼라고 생각지 말고 그런 것을 믿는 것보다, 그러면 그 해석을 어찌 해야 되느냐? 아, 내가 심령이 밝아서 주님 앞에 기도하면 심령이 밝으면 주님께서 이것을 다 그런 것은 위험하다 하는 그런 것을 내 영감으로 깨닫게 해 줄 건데 깨닫게 못 해 주니까 깨닫게 해 주시는 내가 깨닫게 해 주시는 걸 듣지 못하니까 심령이 어두우니까 이렇게 꿈으로 이렇게 보인다 하는 것으로 했기 때문에, 내가 미숙해 그런 것이기 때문에 꿈으로 보이는 것을 그때에 알기는 알았지마는 하나님 앞에 내가 죄송합니다. 주님이 내게 영감으로 늘 인도하실라 했는데 영감 인도를 받을 만한 밝은 사람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꿈으로 인도하시니 이제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영감으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해 달라는 그런 기도를 하고 그렇게 했었습니다.
(8504232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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