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를 깨달으면 둘을 알아야 합니다.
‘문일지십(聞一知十)'은 하나를 알면 열 가지를 아는 그 사람이 지혜 있는 사람이라
그렇지만 하나에 만족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정권자가 되어도 시간이 지나면 권태를 느끼고,
온 세게 소유물을 다 차지한 부자라도 잠시 후면 만족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자기를 온전한 사람으로 만드는 자기를 참사람으로 만든 이것은 권태가 없습니다. 사람 만드는 것은 작아도 만든 그것이 행복입니다.
육의 건강을 만들어도 죄짓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진실을 만들었든지, 거룩을 만들었든지, 참된 지혜를 만들었든지, 참된 지식을 만들었든지, 선을 만들었든지, 사랑을 만들었든지, 의를 만들었든지 이런 것은 자꾸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어 갈수록 만족이 됩니다.
삼십 팔 년 된 병자가 그 많은 사람 가운데 제일 불행스러운 사람이었지만 자기가 이 병이 낫고 나니까 그 사람 가운데 제일 행복한 사람이 되었고 제일 기쁜 사람이 되었습니다.
(8704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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