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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수 집사님 가족  
 

얼마 전에 제가, 저 우리 우유 먹는 유영수 집사님의 그 셋이 그만 소한 테 다치고 차에 다쳐 가지고 완전히 절단나는 일 그런 일 했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안 됐어서 그를 위해서 하나님 앞에 내가 기도를 했습니다. 목장을 하는 것이 뜻인지 아닌지 모르나 목장을 그래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고 해서 하는 것이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면 그까짓 거 당장이 시간이라도 뭐 집어 던져 버릴 것인데.

우리 교회서 하는 건 아닙니다. 그 사람에게 개인으로 넘겨주기는 넘겨 줬지마는 말이오. 이러니까, 이걸 이거 소가 밟아 가지고서 그만 갈빗대가 네 개 부러졌다는가 그러고. 또 한 사람은 몇 개? 여덟 개. 하나는 여덟 개 부러지고 하나는 네 개 부러졌고 황소 이놈이 그만 달라 들어 그만 떠받아 배 위에 올라서고 이러니까 뭐 가슴이 다 무너지고 이래 버렸다 말이오. 이래서, 하나는 또 차사고 났고. 그러나 내가 살펴볼 때에는 저거가 뚜렷한 하나님의 징계 받을 만한 그런 죄가 있는 게 아니고 이러니까, 저희들이 주의하지 안하고 부주의해서 그런 것이니까 하나님이 긍휼히 여기지 안 할 것인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기도를 했어 했는데, 차사고 난 사람도 내가 어제 말 들으니까 이제 제가 모든 일 다 하고 보니까 얼굴도 좋아졌고 기분도 좋고 좋더라고서 그런 말을 들었습니다.

유정수 집사는 인제 나았고, 또 하나 그 사람은 복음 병원에 있는데 그 사람은 어찌 됐는지 그 뒤에 소식을 잘 몰랐는데 요번 기회로서 예수 믿기로 작정은 했답니다. 예수 믿기로 작정은 해서 그거 하나 큰 수입이 왔고 또  박영O 씨라 하는 그 박 집사는. 여기 와 앉았을 겁니다. 이랬는데, 그 날 내가 가 가지고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이 낫아 주실 것을 믿어라 하고서 기도를 했는데, 기도하고 보니까, 이 젖통 가운데에 조그만한 아이들 주먹 하나 들어갈 만치 구멍이 뻐꿈하이. 그 뼈가. 가슴뼈가 이래 가지고 있는 건데 위에 부러지고 밑에 부러지고 부러져서 폭 내려앉아 버렸어요 그만. 요래 반반한 게 폭 그만 내려 않아. 여기에 부러지고 여기에 부러지고 두 군데 부러져서 탁 내려앉았는데.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나니까 구멍이 똑 알밤 하나 들어갈 만치 폭 들어갔었는데 고것은 보니까 폭 올라온 게 표가 나고. 고거는 폭 올라온 게 표가 나고, 그 외에도 옆의 사람들, 이복순 집사, 뭐 김인찬 권사님. 또 나인숙 권사님 있는데 보고서 '아, 많이 올랐다 나았다' 이라고 이랬는데도 그 본인이 믿는 믿음이 좀 어려.

그래서 하도 안 믿기 때문에, '그러면, 네가 안 믿으면 나은 것도 안 믿으면 새로 또 재발돼요. 이러니까, 그리 되면 나중에 가서 공연히 수술 못 하게 해서 그렇다. 할 걸 못 했다' 이래서 후회되면 그 사람 구원에 절단 나기 때문에, 안 믿는 사람은 할 수가 없어.

그래 내가 있다가 '그러면, 네가 믿지 못하겠거든 네가' 간염이 들어서. 간염은 가장 전염이 빠른 것인데. 간염 전염이 폐병 전염보다도 전염이 제일 전염성 빠른 것이 간염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지금 간염에 대해서 큰 문제를 삼고 있습니다. 이래서, 간염 앓은 그것을 치료를 해도, 내가 추 박사한테 들으니까 '아무래도 한 석 달 치료를 해야 완치가 되지 그전에는 안 될 것이라. 그러니까 지금 그만 그래도 수술해야 된다' 요번에 추 장로님이 거기에 대해서 애를 많이 쓰고 걱정을 많이 하고 수고를 많이 했습니다. 대학 병원에 수술할라고 암만 가도 수술도 돼도 안 하고 자꾸 차일 피일 미루어지고 이랬다 말이오.

그랬는데. 그 날 가서 기도하니까, 현저히 기도하고 나니까 알밤 들어갈 만한 구멍이 빠꿈한 것은 작은 구멍은 그만 폭 올라와 버렸고 또 그 위에도 나는 보기에 모르겠는데 많이 올라와서 그랬다고 해요. 그 뒤에 아프지도 안하고 이랬는데도 본인에게 '네가 수술을 할래' 이라니까 뭐 수술할라는 그런. 안 할 그런 마음이 없고 말이지, 좀 하고 싶은 그런 마음이 조그매 있는데 그거 내가 금지하면 안 돼. 그래서 '네가 병원에 가서 간염 그것을 한번 조사를 해 봐라.' 그래 내가 조사하라 하고 양산동 갔었는데. 조사한 게 어제 나왔다고. 어제 나왔는데, 어제 나와서, 나왔는데 나았다고서, 간염이 나았다고, 간염이 아무 일 없다고. 또 인제 그래도 모르니까. 아무래도 그거 위험해서 이거는 한 군데만 해봐 가지고 안 되니까 한 군데더 가서 해 보라 해서. 우리 추 로님이 또 걱정이 돼서 한 군데 더 해 보라 해서 또 한 군데 더 해 봤다고. 해 보니까 또 아무 일 없다구 나았다고, 간염은 다 나았다고서 그렇게 말한다고서. 그러니까 그 사람이 좀 안심을 하고 믿는데 어찌 되는지? 믿지 안하면 할 수 없습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을 믿어라. 죄 있으면 회개하고 하나님께 기도해서 믿어라.' 이랬는데, 하나님께서, 그 뒤에 물으니까, 여기 아파서 반드시 눕지를 못했는데 반드시 누워도 아프도 안하지 또 손으로 이래 대도 아프도 안하지, 그래 본인도 이래서, 본인도. 본인의 믿음이 있었어. 그래 놓으니까 '너 그라면 갈래?' 이라니까 '아, 나는 수술하러 가고 안 가고 나는 모릅니다. 목사님 시키는 대로 할랍니다.' 자꾸 나한테 부담을 줘. 나한테 부담을 주지마는 또 나는 뒤에 가서 무슨 말이 될란지 몰라서, 그래 가서 진찰 해 보니까 병이 나아서 안 갔습니다. 그런데, 그 뼈 아픈 그런 것도 다 나았습니다. 그래 내가 말했어. '네 오른 손을 여기다 대면서 하나님 앞에. 요거 네 손이 아니라 주님이 피로 값주고 산 주님의 손이기 때문에 여기를 요래 만지면서 기도하면서 자꾸 회개를 해라. 요라면 내가 이제 앞으로는 주의할 것이고 강퍅하지 안하고 또 앞으로는 잘 믿으며 주님을 위해 살겠습니다. 또 그라고 목장 이것은 당신을 위해서 한다고 했지 뭐 아니라면 당장 치울 터이니까, 여기에 아무 종 된 거 없으니까 뜻대로 하시옵소서' 자꾸 요렇게 기도해라. 그러면, 너 회개하는 거만치 낫아 주실 것이다." 회개하는 것 만치 낫아 주실 것이오. 하나님이 들어 주신다 그 말이오.

그런데, 그것은 내가 권위 있어 그런 게 아니라 여러분들 모든 사람들이 다 예수 믿는 사람은 예수님의 피공로로 하면은 다 들어 주시요. 내 이름으로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했어. 안 믿기 때문에 안 되는 것이고 믿으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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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우리 우유 갖다 주고 하는 OOO부인. 병원에 몇 군데나 가니까 이거는 간염이라, 간염. 바이러스 간염이니까 그 지금 우리 주 장로님은 이 간염이라는 것은 전염이 어떻게 잘되든지 아야 그 우유를 지금 먹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 전염이 어떻게 잘되든지 그래서 근방에 가지도 못하게 하고 그 남편도 그 부인한테 가지를 못했어. 가면 퍼뜩 전염 옮을까 싶어서. 이래 가지고 이랬는데 우리 가서 기도하고 난 다음에 보니까 이 주먹이 푹 이만치 들어가. 이만치 요만하게 들어가 요만한게 들어 갔는데 또 구멍 또 하나는 요만침 요만한 게 들어가. 요만한 게 들어가는테 구멍이 쏙 들어가. 요래 가지고, 요 그 황소 그 큰 황소가 여기 눕혀 놓고 여기 가슴을 다았으니까 뭐 이거 그 뼈가 위에 부러지고 밑에 부러지고 폭 이러니까 여기에 부러지고 여기에 부러지고 폭 내려가 버렸다 말이오. 폭 내려가 가지고 있었는데 아, 그래 놓으니까 간이 그래서 수술도 못하고 이렇다 하는데 아, 기도하고 보니까 요만한 구멍은 내 보기에도 확실히 없어져 버렸어. 폭 들어가 요만한 것, 들어갈 구멍은 없어져 버리고, 그 가에도 좀 올라 온 거는 올라 온 것 같애. 이랬는데 하나님께서 낫아 주셨으니 네가 믿으라 이랬는데 보니까 뭐 믿는다 해도 잘 믿음을 별로 안 가지는 것 같애.

그래 내가 그러면 그래도 자꾸 뒤에 뭐 수술할까 이래서 '가 봐라. 그러면 네가 다른 것은 못 보니까 간염 그것도 하나님이 낫아 주시면 다 나았을 터니까 가 봐라.' 가서 이틀인가 지내고 난 다음에 시간이 없어 자꾸 이래 가지고 O권사님 가라했다 말이오. 가 가지고 양 사방 돌아다니고 보니까 그 간염이 다 낫고 없어. 간염이 하나도 없어. 간염은 하나도 없습니다. 간염이 속히 치료가 돼도 석 달 돼야 치료된다 하는 것인데 당장 간염 없어도. 그거 네가 간염은 검사하니까 알 수 있지 않느냐? 그걸로써 네가 믿으라. 믿고 난 다음에 지금은 인제 괜찮아. 그래 인제 일하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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