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 보지는 안했는데 한번 내가 한번 볼 모양이라. 뭐 쏙 올라오는데 탁 때리면 아야 죽으며 아야아야 하는데 뭐 김일성이 뭐 뚜드리는 거라 하는데 그거 뭐라 하지? 그 이름이 뭐인고 이름 알고 있지 안해? 아이들 학교 갔다 오면서 들어가서 돈 주고 이라는 거.
전자오락! 다 틀려. 이래 놓으니 등신들이라, 모두. 예수 믿으면 등신 돼. 그것 다 알아야 되지.
이제 ‘ 너, 학교 가고 그런 데 다니지 마라. 그거 하면 사람 못쓸 사람만 자꾸 만들어진다.’ 저 어떤 동리 내가 보니까 아이가 나쁜데 ‘저 아이가 나쁘다 걱정이 된다, 저거 못쓰겠는데.’ 살펴보니까 전자오락장에 간대요. 전자오락장에 몇 번이나 갔나 조사를 하니까 세 번 갔대. 세 번 갔는데 사람이 더러워지고 변해집니다.
아주 말단의 인간의 부패성을 아주 충격시켜서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이라니까, 이 정부에서는 김일성이 뚜드리니까 좋다 하지만 김일성이 뚜드리는 거 사람 뚜드리는 거 깩 그러면 좋아하면은 지금 우리 나라 대통령도 탁 때려서 깩 그러도록 만드는 그게 온다는 걸 알아야 돼. 남의 부모에게 불효하면은 제 부모 나에게도 불효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래서 그런 걸 하지 말라 하면 듣기 싫어하고 하라 하면 재미 있지마는 결과가 멸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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