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은 마치 홍수처럼 지옥을 향하여 내려가고 이 세상의 사회 온갖 기관들의 조류는 하늘 나라를 향하여 올라가는 그 생명체는 흘러 내려가는 홍수와 마찰될 수밖에 없습니다.
물이 아래로 내려가고 있는데 위로 올라가는 것은 거기에 마찰이 되고 거슬려지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위로 거슬려서 올라가는 역류하는 것은 그 형체가 작으면 마찰이 적고, 크면 마찰이 큽니다.
그러기 때문에 작은 형체의 역류는 그 핍박이 적고 큰 신앙, 든든한 신앙, 가치있는 신앙을 가지고 고귀한 신앙을 가지고 걷는 사람은 마찰되는 그 물결이 많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신앙의 도가 크면 클수록 세상에서 핍박이 많다는 것을 그것을 우리는 필연한 것으로 봐야합니다.
그러기에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할 때에 이 세상 주인이 되어 있는 아담 하와를 미혹시켜 정복한 그 세상 임금이라고 주님이 말씀하신 악령은 예수님이 인간을 구원하시려고 이 생명의 도를 가지고 왔을 때에 반대하며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세상과 죄와 마귀와 사망에서 대립이 되어서 십자가의 죽으시는 그 어려움을 겪지 안 했으면 우리 구원은 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에 우리의 구원이 되었습니다.
그런고로 우리의 구원은 예수님이 두 가지 죽으심과 또 인간으로 부활하신 이 세 가지로 인해서 우리의 구원이 된 것입니다.
(8701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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