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 맺는다'는 것은 실상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내안에 계시는 실상이 이루어지고, 내가 주 안에 실상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지식이 내 지식이 되는 실상이 이루어지고, 내 지식이 하나님의 지식이 되어서 하나 되는 것.
하나님의 지식이 내 지식이 되면 내 지식이 하나님의 지식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지식과 내 지식이 하나가 되어집니다.
내 지식이 무슨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지식에게 내가 피동 되어서 하나님의 지식이 들어오면 들어온 것만큼 세상에 마귀에게서 온 지식이 물러갑니다. 하나님의 지식이 들어오면 마귀 지식이 물러가게 됩니다.
물이 있는데 물보다 무거운 중량의 모래를 넣으면 물은 넘어가 버리고 모래가 채입니다.
모래가 하나있는 그 모래 한 말 속에다 금을 넣으면 모래는 넘어갑니다.
넘어가다 마지막에는 자꾸 부으면 금만 있지 모래는 하나도 못 있습니다.
가볍기 때문에 물과 같이 다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리와 영감 예수님의 대속이 자꾸 자기가 안에 있는 것, 주 안에 있는 것 주님이 내 안에 이 일을 자꾸 하면 열매가 맺습니다.
결실이 된다는 말은 실상이 이루어 진다는 것입니다.
과실 맺는 것은 곧 껍데기 행동이요 속에는 실상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와 같이 행동하면 자꾸 그 사람이 됩니다.
(8801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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