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분깃을 받은 사람들은 세상 이런 것 저런 것, ‘나는 동양을 차지했다, 나는 서양을 차지했다, 나는 어떤 나라를 하나 차지했다.’ 지금은 차차 차차 발달이 되니까 나라도 커집니다. 그전에는 조그만한 고을이 하나 자기 나라라 해 가지고 그 나라의 수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이라다가 이제 앞으로 주님의 재림 때가 가까워 오면 나라 숫자가 또 많을 것을 말해 놨습니다.
느부갓네살 왕에게 금우상 보인 것은 이 역사를 보인 것인데 발은 철과 진흙으로 됐습니다. 진흙은, 철은 한덩어리지마는 진흙이라 하는 것은 먼지같은 그런 것들이 주 뭉쳐 가지고 진흙덩어리 된 것 아닙니까? 이제 주님의 재림 때가 가까워 오면은 모두 극히 약소국들도 다 독립할 것을 가리켜서 예언해 놓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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