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나와도 교회로 인해서 뭣을 좀 덕을 보고 유익을 볼라 하는 사람 그래서 내가 언제 어떤 권사님에게 말했습니다. '권사님. 그 사람 교회 나와 가지고 예수님 부자에게 얻도록 하지 안하고 어짜든지 교회 나와 가지고서 부스러기 장사 그까짓거 하나씩 둘씩 팔아줘 가지고서 물건 하나 팔아 가지고 유익보고 또 손님 하나 이 교인 그리 물건 사라고서 소개해 주고 이래 가지고서 아이구 구걸하는 더러운 생활 가르치지 마십시오. 그때 내가 그런 말을 한 기억이 납니다.
교인들을 인해서 교인들을 통해서 덕보면 뭐 할 겁니까?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아, 교인들이 수천 명 되니까 여기에서는 무슨 업체를 하나 만들면 그래도 다 그 업체가 먹고 살지 않겠습니까? 어떤 무슨 어떤 업체도 만들고 뭣도 만들고 그래서 다 우리 그 생활 필수품에 대해서 이것도 만들고 저것도 만들고 여러 사찰이 이와 같이 살 수 있는데' 그런 말하면서 그래 가지고 어떤 교회서는 그 교회에서 무슨 점방이라 하더라? 소비 조합, 옳지 네가 알았나? 그래 소비 조합, 소비 조합. 저 한양읍에 가니까 이 교회서 교인이 많으니까 이 좀 소비 조합 만들어 우리끼리 일하자 해서 소비 조합을 만들어 놓고서 그래 합디다. 그래서 내가 있다가 두고 썩은 일 많이 한다 참 이게 장로라 하는 게 그라고 있어.
장로라 하는 게 저게 장로 저것이 교회 대마귀다. 저게 뒈지든지 어디로 나가 버리든지 해야지 장로 저걸 너거 원수인 줄 모르고 저게 장로가 살리는 줄 알았으니 탈이다. 그게 그 소비 조합 만들어 가지고 소비 조합장이라. 그래 가지고서 그거 뭐 계산 댄다고 만날 교인들 만 나면 재직회 딴 거 할 여가도 없이 장 그게 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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