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영광  
 

그 뭐 대개 세상에서 교회를 부흥시킨다든지 또 사경회에서 큰 은혜의 역사를 한다든지 이렇게 하고 나면은 많은 사람의 병이 고쳐지니까 병 고친 사람도 좋아서 거머쥐고 따르고 또 병 고친 사람의 이웃도 많고 구경하는 사람도 많고 이와 같이 다 주목이 끌리고 칭찬하고 이렇게 존경을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아야 영광을 딱 주님에게 돌리고 자기는 하지 안한 것으로 딱 구별을 해야 되지 그때 제가 한 것처럼 뭐 그저 그 기도하면 될 수가 있지. 어짜고 제가 할 수 있는 것처럼 이렇게 그 영광을 슬그머니 받고 높임을 슬그머니 받고 하는 그게 탈이라.

예수님이 보리떡 다섯 덩어리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고 난 다음에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억지로 임금을 삼을라고 우 모아드는 줄 알고 예수님은 어쨌습니까? 뭐 나는 그런 거 안 한다고서. 실컷 높이움을 받을라고 하지 안하고 아야 예수님을 억지로 임금 삼을려고 하는 줄 알고 예수님은 어떻게 했습니까? 어떻게 했지? 산으로 피했지 산으로 그만 산으로 피해 가 버렸어. 요렇게 영광은 하나님에게로 돌리고 하나님이 하셨기 때문에 제가 한 것처럼 그 대접 조금 받고 나면은 교회는 쇠퇴해지고 그렇게 표적을 행한 사람은 나중에 가서 그만 거짓부리 장삿군이 돼 버리고 말고 또 부흥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은혜를 끼친 사람은 나중에 가서 그 하나의 그 연극 배우자가 됩니다. 배우자가 돼 버려요.

그러니까, 부흥사가 나중에 그만 그 하나의 그 배우가 되고 말아. 아무 권능이 있어야지. 과거에 권능 있을 때에 막 춤추던 것도 춤추고 때리던 것도 때리고 이라고 고함도 지르고 높이고 낮추고 고저 층탑으로 이렇게 전부 이와 같이 연극하는 거 모양으로 속에 능은 하나도 없으니까 아. 그 사람이 과거에 하던 노릇 하기는 하는데 아무것도 없기는 없더라. 이라니까 하나의 똑 그 연극하는 배우 같구만. 그래 되고 만다 그 말이오. 그거 뭐이냐? 대접을 받아 그래요. 영광을 받아 그래요.

(85050502)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