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어떤 사람 뭐 그 내가 이름은 안 부릅니다. 그 여잔데 아주 이적을 많이 행했다고 이래 가지고서 그이는 그 양아들이라 하는 거 따라 다니면서 이적 행하면 돈 받아 먹는다 이래 가지고서 백지 낫도 안 했는데 돈 달라 이래 가지고 돈 주고 자꾸 이래 가지고서 그만 돈버는 그것으로서 불쌍하게 매여 졌어.
제가 어데 가서 집회할 때에 와 가지고서 회개를 하며 '내가 어째야 되겠습니까?' 그라기 때문에 '네가 지금부터 표적하는 것을 완전히 버리라. 너는 하나님의 은혜를 팔아먹는 것이 되겠으니까 네게는 이적이 딿지 않는다. 이적이 지금 같이 하지 않는다. 공연히 과거에 거짓 부리로 자꾸 이래 같이 해 가지고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지 마라.' '아이구, 녜 다시는 안 하겠습니다.' 내가 말하기를 '안 할 수 없다.
네 밑에서 그 안 하면 밥통이 떨어지기 때문에 하라고 조우기 때문에 안 할 수 있소? 정치가가 하고 나서 보니까 후회돼서 아주 고만 하고 '나는 요번에는 그 출마 안 할랍니다.' 안 하면 우리 죽으니까 죽일라고 달라드니까 출마 안 할 수 없어서 하는 것이지 하고 싶어 하나?
네가 그 벗어나지 못한다. 벗어날 수 있나?' '아, 벗어날 수 있다.' '벗어나거든 서부 교회 오거라' 내가 이랬더마는 벗어나기는 올라 그 뒤에는 종종 오디만 지금 죽었는가 어쨌는가 뭐 없어. 안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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