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까, 자기가 악령이 주는 못 쓸 욕심, 악령이 주는 못 쓸 욕심, 악령이 주는 못 쓸 취미, 악령이 주는 못 쓸 그 흥분, 악령이 주는 못 쓸 그 복수, 악령이 주는 못 쓸 그 분한 것, 악령이 주는 못 쓸 그 허영과 허욕 이런 것들을 아닌 줄 압니다.
아닌 줄 알고, 이거는 물리쳐야 돼요. '이거 물리쳐라' 암만 물리치려 해도 안 물러 나갑니다. 안 나가요. 암만 물리칠라 해도. '이거 내가 생각지 안해야 되지.' 생각을 안할라 하면 점점 생각이 생각이 떠오르는데 안 생각할라 하면 더 야물게 떠오르고 생각을 안 하고 자꾸 버릴라 하면 더 강하게 옵니다. 내나 그놈이 그놈이오. 생각 그것이 내나 떠오르는 그게 제 마음과 속에 있는 부패성인데 그걸 버릴라하는 것도 제요. 이러니까, 저하고 저하고 연극이기 때문에 둘이 합하면, 둘이 합하면 강해지고 이 합하면 더 강해지는 것이니까 자꾸 이거는 물리칠라 할수록 더 강해집니다.
물리칠라 할수록 더 강해지요.
어떤 사람이 '내가 술 먹으면 안 되는데' 자기가 술을 안 먹을라고, 아무리 안 먹을려고 결심을 하면 술 생각이 더 납니다. 결국은 술 안 먹을려 고 자꾸 자기가 중 염불하듯이 자꾸 이렇게 하면 마지막에는 술 안 먹으면 죽습니다. 못견뎌서. 술도 그렇소. '아, 내가 이 정권 운동을 하는 이것은 결국은 생명도 위험하고 있는 재산 다 버리고 이랬으니까 아이구 인제 정치 야욕은 말아야 되겠다. 정치 야욕을 물리쳐야 되겠다. 정치 야 욕을 물리치고 모든 정치의 꿈을 다 버려야 되겠다.' 하면, '버려야 되겠다.' 하면 정치 꿈이 더 꾸이고 버렸다 하면 더 나오고 버릴수록 자기 속에 더 올라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불신자들이 다 아닌 줄 알지만 아닌 줄 알아도 그놈을 물리치지 못하고 쫓아내지 못하기 때문에 아닌 줄 아는 그놈에게서 일생 동안을 망치고 마는 것이 인생입니다. 아닌 것을 몰라 그랬습니까? 아닌 줄 알아도 안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사람들은 하나님 말씀을 자꾸 생각 하다 보니까 그거 뭐 쫓아낼라고 하지 안하고, 그거는 옆에 있으라고 하고. 욕심 이든지 뭐이든지 있거나 말거나 내비두고. 그거 내비두고 하나님 말씀 어째 한 마디 들었는데 이 말씀을 자기가 생각하니, 곧 진리가 생각해지니 그 진리 요래 생각하고 저래 생각하니, 자꾸 생각해서 솔솔 그 말씀 생각 하다 보니까 그놈은 간 곳이 없어.
그놈은 간 곳이 없고 양심만 찾았지, 샛별 중생된 참사람 자기만 찾았지, 성령 찾았지 이러니까, '청년의 행 실을 무엇으로 깨끗하게 할 수가 있는가 그 불 타오르는 정욕같은 정욕을 무엇으로 깨끗하게 할 수 있느냐 여호와의 말씀으로만 깨끗하게 할 수 있다.' 이랬습니다.
이러니까, 우리에게 못 쓸 생각, 못 쓸 욕심, 못 오기. 못 쓸 분한 마음, 못 쓸 교만 못 쓸 허영, 못 쓸 허욕. 못 쓸습성 이것을 뭘로 물리친다 말이냐? 못 물리칩니다.
하나님 말씀만 자꾸 내 마음에 생각해서 그 말씀을 자꾸 이렇게 새겨서 새김질하고, 그 말씀의 이치를 생각하고, 그 말씀과 나와 대조해서 그만 그 말씀 생각하는 데 고 취미만 붙어 버리면 딴 거는 다 죽어 버리고 없어져 버렸습니다. 이라다가 이 말씀의 맛이 떨어지 면 그것이 새로 달라듭니다. 그러므로, 우리 마음에 하나님 말씀을 사모하는 것을 놓치지 맙시다.
(* 시 119:9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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