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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에서 병고침후  
 

이번에 아마 대구에서 병 나은 사람들이 많을 터인데 그런 사람은 다 거게서 광고한 대로 보고를 하십시오. 보고를 하고, 감사하는, 많고 적고 하나님 앞에 감사를 해서 감사하는 표로 감사하는 헌금을 내야 됩니다. '나는 무엇 무엇 무엇 무엇의 병이 나았기 때문에 감사합니다.' 이렇게 감사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제까짓 게 뭐인데 만유의 대주재가 제게 와 가지고 일해 주 신다는 것은 얼마나 큰 일입니까? 아 대통령이, 옛날에는 왕이 자기 손목 하나 잡았다고 이 손목을 항상 봉해 가지고 다닙니다. 우리나라 임금님이 내 손목을 한번 쥐었는데 임금넘이 쥔 손목을 내놓고 못 다닌다고 여기 붕대를 늘 감아 가지고 일평생 다니요. 만유의 대주재 하나님이 와 가지고, 내게 와서 치료해 주셨으니까 얼마나 큽니까? 왜 이것을 부끄러워 합니까? 부끄러워하는 그자는 귀신이 속에 늘어서 그렇습니다. 똑똑히 '나는 요 병이 요렇고 요런데 하나님이 낫아 주셨다.' 감사 안 하면 도로 재발됩니다. 감사하고, '내가 신앙이 떨어지면 또 재발된다. 죄 지으면 배 나 더 된다.' 성경에 해 놨기 때문에 요걸 생각하면서 재발 안 되도록 할라고 조심하다 보니까 구원이 이루어져 갑니다. 배나 더 큰 증세로 나타나 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노력하다 보니까 죄와 멀어지게 됩니다.

내 오늘 오면서 들으니까 와 가지고 '아이구, 소경이 눈을 떴습니다.' 또 '뭐 어쨌습니다.' 이래 쌓는데, '본교회 가 가지고, 본교회에 가서 교역자에게 말하고 그래 예물을 드려라.' 내가 그렇게만 하고 왔지. 우리 교회에서는 창수가 구멍 뚫려서 이제는 못 산다고 하는 사람이 죽을 요랑 한다고 '메여 가지고 가 가지고 거기서 싹 나아서 집회 마지막에는 참석 하고, 의사가 와서 보니까 '아, 어찌 이래 됐습니까?' 하나도 없이 싹 나아 버렸소. 이래도 이것을 우리 교인들도 몰라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지 안하시고, 강퍅해서 그래요, 강퍅해서. 하나님이 하신 일, 하나님이 했다. 하나님이 하셨다. 그까짓 거 창수 구멍 뚫린 것 나은 것이 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와서 했다는 것. 지극히 크신 하나님이 와서 했다는 그게 크다 말이오. 아, 그라면 믿음 없는 사람들이 깨닫고 믿음도 생겨질 터인데 여기에는 그런 일이 없으니까 그거 안 돼요.

아, 소경이 눈을 떴으니까, 그 소리를 하도 박혀서 '아, 뭐 이적이니 뭐이니 그런 그런 거' 이러니 말을 못하고 무슨 죄짓는 거같이 떡 오디만 '아이구 목사님, 아무것이가 소경인데 눈을 떴습니다.' 나한테 살모시 그6. 큰 소리 하면 남한테 욕 얻어 먹을까 싶어서. 이 관념이 틀렸어. 관념 틀렸어 과거에. 내가 이름을 들먹이지는 안합니다만 그 파에서 이적을 못 행하니까 이적하는 것을 죄 모양으로 해 가지고, 이적 그거는 신앙이 아니라 유치한 신앙이라 이래 가지고 나도 그 관념을 받아 가지고 그 소리를 듣고 이적 말한 그런 거는 부끄러워서, 뭐이 나았다 안 나았다 그런 소리를 부끄러워서 말 못 했더라 그말이오. 그게 진짜 도야. 저거가 백지 하지 못하니까 그래. 거짓부리 사람에게 하나님이 듣습니까? 하나님이 기뻐하지 안한 자의 기도를 안 들으십니다. 그런 사람은 다 보고를 하도록 그렇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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