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마음병  
 

아무리 오늘은 '주여 믿습니다. 주님의 전능의 보호를 믿습니다. 능력의 보호를 믿습니다. 주님의 사랑의 보호를 믿습니다.' 하지마는 칼이 오니 그 마음이 믿지 안하고 그 마음은 제 마음대로 도망을 쳐버리고 공산주의가 와서 총부리를 놓고서 털컥하니까 그 마음은 믿는 마음은 고만 믿음 버려 버리고 도망을 쳐버리고, 공산주의의 독침이 오니 믿는 믿음은 버려 버리고 그 마음이 도망을 쳐버리고 갈 때에 '믿으라. 믿으라.' 그 마음을 믿는 마음 되게 할라고 믿으라고 애를 쓰고 '전능자가 나와 함께 계시지 않느냐, 전능자와 나와 함께 계시지 않느냐? 믿으라. 믿으라. 믿사옵나이다. 믿습니다.' 해도 마음이 믿지 안하니 마음이 평강을 가지지 안 하고 마음이 평강을 가지지 안하니 마음에게 피동되는 그 몸뚱이는 새파라이 질려서 평강을 가지지 못하게 되는 것이니 요것이 마음병을 고치지 못해 놓은 요 결과이니까,

요 마음병을 평소에 고쳐서 나는 내 마음을 어느 정도 다스리고 있으며 이 내 마음은 나를 어느 정도 인정하고 나를 딿고 있으며 안심하고 있는지, 이 마음은 영 나로 어느 정도 안심하고 있고 어느 정도 맡기고 있고 어느 정도 딿고 있고 어느 정도 복종하고 있는지 어데까지 복종을 하는지, 백 원 손해 볼 때까지는 복종하는지. 천 원 손해 볼 때까지 복종하는지 억만 원 손해 갈 때까지라도 복종을 하는지 물질 전부가 다 없어도 복종을 하는지 내 몸에 대해서 몸이 감옥에 가도 복종하는지. 내 몸이 고문과 고행 가운데서도 이 마음이 복종을 할 것인지 시험을 해서.

(85050720)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