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사 라는 성자는 자기의 가죽을 벗겨도 그 마음에 믿는 마음이 변하지 안했고 기쁜 마음이 변하지 안했고. 그를 쇠를 달궈 가지고서 온 몸을 지져도 그 마음은 영이 기뻐하라 하는 그 명령에 복종해서 그 마음은 기뻐하고, 그 마음이 기뻐하니까 그 마음에게 다스림 받는 그 몸뚱이도 기뻐서 입이 삐쭉삐쭉 웃으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니까 오만 고문과 고행을 다할 때에 그는 말하기를 '네가 들어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기쁨에서 나를 끊을 수가 있느냐? 네가 고문과 고행으로 내 기쁨을 없앨 수가 있으며 내 기쁨을 내 감사를 없앨 수가 있으며, 내가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이 날 사랑하는 이 사랑에서 끊을 수 있겠느냐?' 하니까 얼마든지 고문과 고행으로 이렇게 할라고 애를 쓰다가 마지막에는 안 되니까 목을 끊어서 끝을 마쳤다고 하는 것을 제가 어떤 책자에서 봤습니다.
(8505072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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