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 있었는데, 요 선악을 아는 것이 우리 중 하나와 같이 된다 하는 요 성구를 제가 단독 성경을 연구해서 잘 연구했다고 생각을 해 가지고서 선악을 아는 그것이 타락한 인간이 됐고 멸망을 받았기 때문에 선악을 아는 것은 인간을 멸망케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선도 악도 인간이 모르는 것이 좋다. 하나님만 알고 선악은 모르는 게 좋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는 다니면 안 된다, 공부를 안 해야 된다 요렇게 해 가지고서 학교 가는 아이들 학교도 가지 못하게 하고, 아직까지 저거 아이가 좀 어려서 학교 안갈 때 되어 놓니까 아마 거기에서 좀 머리가 나오지 안해서 그럴 거라 이랬는데, 언제 저게 어데 가서 집회할 때에 소낙비가 계속 따루고 있는데 소낙비가 따루는 비 속에서 저 한테 찾아왔어요. 제가 그때에 굴에 있을 때인데, 찾아와서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이렇게 물어서 그전에 그래 가르치는 게 틀렸다는 말을 내가 전해서 올려 보냈는데, '이 뜻이 무슨 뜻입니까?' '네가 선악을 아는 것은 사람이 타락이고 불행이니까 선도 악도 아무것도 모르고 하나님만 알아야 된다 이렇게 네가 주장을 요 성구를 근거 해 가지고 했다 하는데 그게 틀렸다. 이 말씀은 이제 말한 대로 선악을 귀정 지우는 그 근거와 중심을 하나님은 하나님 자체로 하셨는데 그것을 인간이 자기 자체로 선악 귀정의 근거의 근원을, 중심을 삼는 그것을 가리켜서 말한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그것이 자기 중심에서 선악을 귀정지우는 그것이 타락이요 인간의 원죄 인데, 그게 원죄지 그 선악을 아는 지식을 부정 하는 것이 아니다.' 이라니까 고 사람이 고때에 고걸 깨달았습니다. '아, 이제 내가 잘못 알고 증거했습니다.' 회개를 했습니다.
회개해 가지고서 돌아가서 '나는 이렇고 이렇고 이랬는데 내가 잘못 알아서 자복을 합니다. 잘못 깨달은 것을 내가 가서 누구에게 물어 가지고서 배웠는데 이거 잘못 가르쳤으니까 회개를 합니다.' 요라면 고렇게 미혹하는 자기 중심인 고놈이 고만 죽어서 뻐들어지고 쫓겨 나갔을 터인데 고걸 죽이지 않기 위해서 소낙비가 오는 고날밤 아무도 없는 밤중에 찾아와 가지고 아무도 보지 안할 때에 가만히 누구에게 가서 물은 것 보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그래 온 것을 나도 그때 알았다 이거요.
알았는데 그래 가지고 가서 말을 하기를 '내가 그때 여러분들에게 선악을 아는 것이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기 때문에 쫓겨난다는 그 말은 무슨 뜻이냐 그렇게 그렇게 말하는 것은 여러분들에게 가르치다가 다 가르치지를 못하고 지금 이제까지 또 가르척 나오는 중인데 계속해서 가르치겠습니다.' 하고서 그때부텀은 살살 살살 가르쳐 가지고서 그렇게 끌어서 '요 결론이 요것입니다.' 하는 고것을 말을 해서 가르치니까 거기에 자기 꺾기가 싫고 자기가 왕 되고 싶고 자기 왕된 권위의 지위를 고것을 박탈당하지 안할라고 하는 것이며 밤에 온 것도 그것이며 밤중에 오는 것도 그것이며 비 오는 밤에 오는 것도 그것이며 아무도 없는데 오는 그것도 그것이라 그거요. 고것이 바로 원죄입니다. 알겠습니까? 고것이 원죄요. 고것이 자기를 살리는 것 같으나 자기를 부인하지 않기 때문에 고것이 들어서 망치는 그 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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