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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관람은 조미료  
 

그러기에, 우리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와 이 영감과 진리를 많이 접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꾸 그저 계속해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그 생각을 하면 할 일은 언제하고 생각을 할까, 또 모든 물질 문제는 어떻게 하고 생각을 할까 이렇게 사람들이 생각이 나서 중생된 새사람이 먹는 양식을 이것을 등한히 하고 모든 썩을 양식만 자꾸 먹습니다. 인제 이 양식은 먹지 안하고, 물론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삼라 만상의 그 풍경을 우리가 관람하는 것도 그것도 이 심신의 양식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의 참 양식을 먹는 데에 하나 조미료와 비슷하게 조미료와 같은 것이지 그것이 양식되는 건 아닙니다.

물론 조미료에도 영양을 섞어서 만들지만 실상 조미료만은 음식을 맛있게 먹도록 만드는 것이지 그 속에는 영양보다 오히려 해독이 많습니다. 여기 후추가루 같은 이 후추가루라든지 무슨 재피가루나 이런 것도 하나의 조미료입니다. 그러면 그거 힘으로써 식물을 좀 맛있게 먹기는 먹기 때문에 그 유익이 있는 것이지 그 유익이 없다고 하면은 그런 것은 몸에 대단히 해로운 것입니다. 만일 그것만 먹으면 해롭습니다. 그것으로써 다른 음식을 먹는 조미료로 쓰면 그것 때문에 음식을 좀 잘 많이 먹으니까 그것의 손해를, 조미료에 해독이 있어도 수지 계산을 맞추면 마지막에는 좀 유익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하고, 할 수 있으면 그런 조미료를 사람들이 안 먹을라고 안 쓸라고 애를 쓰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 모든 자연이라 하는 그런 것도 우리에 심신의 양식이 되나 하나는 그 조미료고 그 모든 이 삼라 만상을 봄으로써 더 진리를 깨닫게 되고 또 영감을 더 접하게 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한적하고 고요한 그런 곳을 가면은 우리의 마음이 좀 또 다 같이 성경을 봐도 좀 새로와지고 기도할 때도 좀 새로와지고 하는 그런 것은 뭐 좀 조미료가 좀 거기 들었기 때문에 비유컨대 그와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변함없는 이 진리와 영감과 예수님의 피공로는 우리의 양식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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