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형제들을 위해서 고난 받는 것을 다 고린도 전서에 기록한 것은
바울이 어떤 자인 것을 모르고, 바울을 오해시키는 마귀 역사로, 이 어리석은 형제들이 바울을 오해해서, 주는 구원을 받지 못하고 해를 받기 때문에 오해하는 두 형제의 구원을 인하여
바울이 그것을 증거 하면서
"네가 너희들에게 이 말하는 것은 너희들에게 유익이 되기 때문에 하는 말이지만 내게 대해서는 내가 미친 소리를 한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런 자기를 나타내어 자기를 말 할 수 없는, "왜 미친 소리냐"
주님이 자기를 위해서 한 그것을 지금 자기는 해야 될 것인데, 형제에게 해야 될 터인데, 주님이 자기에게 대해서 하신 일과 그 일과 자기가 형제에게 한 일을 보면 그는 억 만분의 일도 안 되는데 한 것을 말을 하고 이렇게 네가 위대한 일했다 하는 것을 말하니 미친 소리라 말이요.
너희들을 위해서 미쳤다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8003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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