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도, 그때 당시에 세계에서 제일 강대국이 어떤 국인고 하니 로마 나라입니다.
또 세계의 제일 문화국이 어떤 나라냐 하면 로마 나라입니다. 뭐 헬라 그런 나라들은 말만 잴잴 말하고 그렇게 말쟁이만 되어있고 쓸 데 없는 별스러운 철학이나 그런 것들이나 말했지, 외나 권위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로마는 그때에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이유가 여러 가지 있었는데 그 중에도 로마에서 입법을 제일 잘했습니다. 세계에 법을 세우기를 아주 제일 잘 세웠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제일 좋은 법을 세웠기 때문에 그 법으로 다스리니까 그 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강대국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강대국이 되고, 그 나라는 법을 잘 세웠기 때문에 어떤 나라의 사람이라도 가 가지고 그나라에 가서 맘대로 살 수가 있고, 그 나라의 혜택을 입을 수 있고. 그 나라를 섬길 수 있고 이라기 때문에 뭐로마 나라가 굉장히 강대했습니다. 강대국이 됐습니다. 강대국이 됐는데, 그리고 종교도 로마 나라에는 세계 종교가 다 집합해 있었습니다. 세계 종교라 하는 것이고 나라에 없는 종교가 없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어떤 종교라도 마음대로 가 가지고 전도는 할 수는 있는 나라지만 그 나라에 있는 종교를 다 변화시킨다는 것은 그거는 참 천부당 만부당한 일이요 그거는 절대 안 되는 일입니다. 모든 종교들이 다 뿌리 박아가지고 이래 있는데 그 나라에 가 가지고 전도야 자유로 하기는 하지만 암만 해 봤자 먹혀 안 들어갑니다. 다 그 사람들은 그때에 세계에 제일 문화인들이요 또 법적 인물이요, 다 법적으로 돼 가지고 법적 인물들이요, 또 모든 세계 종교가 다 합했기 때문에 이 종교 저 종교에서 별스러운 말을 다 들었고, 별 주장이 다 있고, 별 뭐 소망과 도덕이 다 있기 때문에 어떤 종교를 전해 봤자 '아, 예, 수고하십니다.' 하고 그러지 그것이 그 속에 뚫고 들어가지를 못합니다.
못 했는데, 바울이 거기서 들어갈 때에. 로마에 들어가 가지고 전도를 할 때에 다른 걸 생각지 안했습니다. 로마서 1장에 보면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라.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라. 이 말씀은 하나님의 능력이라 하는 이 하나를 굳게 잡고 그저 그 나라에 가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 전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권유했습니다. 듣든지 안 듣든지 '이 말씀은 하나님의 능력이라. 하나님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다. 하나님의 말씀은 좌우에 날선 검이다.' 아무리 반대해도 이 말씀만 전했으면 그 속에 뚫고 들어가 버렸습니다. 찔러 뚫고 들어가 가지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뜻에 반대되는 것은 다 몰살을 시켜 죽여 버립니다.
이러니까, 로마 나라에 사도 바울이 전한 그 복음이 주후 사백 년경. 그 때부터로마 나라에 벌써 기독교가 완전히 전성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주후 그때에한 오백 년 동안, 오백 년 될 그때 벌써 교황이 시작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로마 나라의 국법이 기독교를 이기지 못하고 로마 나라의 황제가, 황제가 교회 황제에게 안수를 받아야 황제가 되지 그리 안 하면, 안수 못 받으면 안 됩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 로마 나라에 세상 나라가 있었지만 그 세상 나라를 다스리고 있는 것이 교회 안에, 교회 안에 왕을 떡 세우고 '교회 안의 왕이 더 커야 되지' 해 가지고 교회 왕을 세운 것이 교황입니다. 그래 가지고로마 나라는 완전히 기독교국이 돼 가지고 모두 다 교회에서 온 통치를 다 주권하고 모든 나라를 다 주장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너무 권세가 있어 가지고 나가다 보니까, 너무 권세가 있다 보니까 그만 월권을 해 가지고 탈선된 점이 있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교회를 권세 있게 할 때는 반드시. 그 권세를 주실 때에는 그 권세를 쓰지 못하도록 뭐인가 뒤에 무거운 추를 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바울 자신도 자기에게 찌르는 가시를 줬었는데 그 가시가 없어지기를 세 번 기도했더니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기에 준 은혜가 족하다. 내 능력은 약한 데서 이루어진다. 네가 이렇게 입신도 하고 누구보다도 성령의 역사가 너와 같이 하고 이런 표적을 많이 하고 이러니까 네가 다른 사람에게 지나치게 인정을 받고 너도 모르게 네가 교만해져 가지고 하나님에게 쫓겨남을 당하는 네가 될 것이기 때문에 너를 겸손케 하기 위해서 너에게 찌르는 가시를 주었다' 하는 것을 말씀한 것을 듣고 그다음에는 다시 기도하지 안했습니다.
로마 나라가 이렇게 왕성되고 아주 기독교국이 돼서 교회에서 교황을 세우고 교황이 그 이방 나라의 황제보다 권위가 훨씬 있어서 교황이 그 나라의 임금을 세우고 또 없애고 그렇게 또 자유 자제로 했습니다. 그애 세운 교황이 지금까지 천주교에 계속이 돼 나오고 있습니다. 그것은 성경적이 아닌데, 성경적이 아닌데 그 타락한 천주교가 그렇게 했고, 또 베드로를. 천국 열쇠를 줬다 한다고 베드로를 동상 반들어 가지고 베드로에게 속하고 베드로를 모시고 베드로에게 미사를 드려야 구원을 얻는다는 그것이 다 성경적이 아닌데, 천주교가 베드로라든지 또 다른 사도라든지, 동정녀 마리아에게 미사를 드려 가지고 구원얻는다 하는 그거 전부 다 성경적이 아니고 불교와 비슷한 교회로 됐습니다. 불교와 비슷한 교회로 됐기 때문에 실은 천주교와 기독교는 절대 합할 수가 없는 교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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