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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는 불교화  
 

로마 나라가 이렇게 왕성되고 아주 기독교국이 돼서 교회에서 교황을 세우고 교황이 그 이방 나라의 황제보다 권위가 훨씬 있어서 교황이 그 나라의 임금을 세우고 또 없애고 그렇게 또 자유 자제로 했습니다. 그애 세운 교황이 지금까지 천주교에 계속이 돼 나오고 있습니다. 그것은 성경적이 아닌데, 성경적이 아닌데 그 타락한 천주교가 그렇게 했고, 또 베드로를. 천국 열쇠를 줬다 한다고 베드로를 동상 반들어 가지고 베드로에게 속하고 베드로를 모시고 베드로에게 미사를 드려야 구원을 얻는다는 그것이 다 성경적이 아닌데, 천주교가 베드로라든지 또 다른 사도라든지, 동정녀 마리아에게 미사를 드려 가지고 구원얻는다 하는 그거 전부 다 성경적이 아니고 불교와 비슷한 교회로 됐습니다. 불교와 비슷한 교회로 됐기 때문에 실은 천주교와 기독교는 절대 합할 수가 없는 교파입니다.

이런데 타락이 자꾸 돼지니까, 천주교와 개혁교가 합해 가지고 성경 부터 합동 번역을 할라고 이렇게. '우리가 돈 댈' 그 사람들은 돈이 많습니다. 합동 번역을 할라고 돈을 댈라고 이라니까. 돈에 끌려서 이 성서 공회가, 세계 영국에서부터 시작된 그 성서 공회가 거게 내나 지사가 생기고 지사가 생기고 해 가지고 한국에도 성서 공회라 하는 것이 영국의 성서 공회에 거게 소속한 것입니다. 거기서도 그만 돈에 끌려 가지고 합동 번역을 하기로 그렇게 말했고, 또 공동의회 해 가지고 종다수 가결 하니까, 그렇게 천주교 타락한 교인들, 다 세상적으로 하는 교인들, 요새도 합동 신역이 나쁘다고 그렇게 여기서, 다른 데서는 그 말을 안 합니다.

그말할 줄도 모르고 또 그 말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고 그 말도 안 하고. 할 필 요도 없고 할 줄도 모르고 이런데, 이 서부교회서는 그것을 많이 말했습니다. 많이 말했는데 어떤 때 한번 신고함에 신고가 들어왔는데 합동 번역을 보니까 더 깨닫기가 좋고 훨씬 더 좋습디다' 하는 그런 신고를 써 가지고 해 놨읍디다.

'목사님은 천주교를 그렇게 말하는데 천주교가 지금 그렇게 많은 숫자가 있는데 그런 많은 숫자가 다 그라면 지옥 간다 말입니까?' 천주교가 지옥 가는 게 아니라 천주교 교리가 잘못됐다는 걸 말하는 것이지. 불교에도 거게 구원얻는 사람이 있는지 모릅니다. 불교에도 택한 사람이 있으면 이제까지는 염불하고 있지만 마지막 죽을 때라도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고 회개하고 죽을 것이라 그말이오. 그걸 모르는데 그렇게 말하겠습니까? 이러니까, 사람들은 자꾸 이렇게 타락을 좋아합니다. 타락을 좋아하고 미워하는 것은 회개를 미워하고 거룩한 것을 미워합니다. 예수님 오셨을 때에도 그때 이스라엘 백성이 메시야 기다리는 것을 밤낮 기다리고 있었지만 그들이 메시야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습니다. 왜? 메시야가 자꾸 옳은 말 하고 바른 말 하고 그들에게 사는 말 하니까 듣기 싫다 그거요 자꾸 하나님의 뜻대로 바로 살자 하니까 듣기 싫다 그거요. 우리 서부 교인도 그렇습니다. 바른 말 할 때는 어깨가 축 쳐져 가지고 흥분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 일 같이 여기서 무슨 다른 그런 뭐 교파에서 하듯이 춤을 춘다든지 그렇게 아주 뭘 이렇게 흥분을 일으켜서 하면 당장에 서부 교인들은 좋아서 못 견딜 것이고, 또 아주 널찍하게 열어 놔서 널펑한 예수를 믿도록 말하면 모두 다 기운이 나서 입이 벙긋 벙긋 거릴 것입니다. 혹 어떨 때 가끔 한번 해 봅니다. 그래 해 보면 뭐 그날은 은혜받은 것이막 온 교인들이 회안이 충만합니다. 기쁜 얼굴이 충만해요. 사람은 타락을 재미있게 여 깁니다.

이러기 때문에, 교회 가기는 싫어하고 저 놀러 가는 데는 좋아하고 또 하나님 말씀 듣기는 싫어하고 이렇게 테레비나 이런 무슨 방송이나 이런 거 들으면 재미 있게 여긴다 말이오. 그게 다 타락을 좋아하는 속에 원죄, 부패성 그놈이 자기를 주장하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그걸 좋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은 능력 있어서 그렇게 로마에 그렇게까지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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