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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늘 살았습니다  
 

이런데 그래 좀 이상하다 아마 뭐인가 지금 의심이 풀리는가보다 이랬는데 이제 딱 마치고 나니까 강사 방으로 쫓아왔어요. 쫓아와서 무릎 딱 꿇고 아주 최경례로 절을 하면서, 그때 저는 전도사입니다. 강사 선생님 이라면서 내가 오늘 살았습니다. 내가, 뭐 말을 해요.

유명한 사람 다 말해요. 어느 집회에도 어느 집회에도 어느 집회에도 다 갔었는데 전부 다 기만적이고 거짓말이고 이래 사람을 고민만 주고 마는 것이고 이래서, 이래서 내가 지금은 부흥회 가는 곳마다 가 가지고 부흥회 인도하고 나면 반드시 그랬다가 나중에 가서는 질문해 가지고 강사를 혼을 내서 지금 나는 지금 기독교의 반대 입장에 지금 서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라면서, 이 집회에 가니까 회개해야 천국간다고 이래서 또 회개를 하고 나니까 죄를 또 자복해야 된다 해서 그 부끄러운 죄를 다 자복을 다 하고, 자복을 다 하고 나면 또 저 부흥회 가니까 또 모르던 죄가 또 나오니까 또 자복해야 되고, 암만 돌아다니면서 해도 또 나오고 또 나오고 또 나오고 또 나오니까 이거는 뭐 펑생 해 봤자 나는 미결 속에 있고 다 회개하지 못한 자이니까 나는 미결 속에 있다가 다 지옥가고 말 자이니까 이 구원이 안 되는 구원인데 이 구원을 된다고 인간이 어떻게 다 완전자가 되어지느냐? 완전자가 되어져야 구원 얻는다고 하니 이거 다 헛일이라고 이라며 그래 분개했다고.

그래 내가 있다가서 말하기를 '네, 그것은 형님이 잘못 들었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써 우리를 다 대형, 대행, 대화친해서 그 공로로 구원 얻는 그 구원은 행함으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로써 구원 얻는 것을 말씀한 그것은 기본구원입니다. 그거는 형님도 다 얻어 가지고 있습니다. 천국은 내버릴라 해도 못 내버립니다. 천국갑니다. 그런데 회개 안 하면 못 간다 그거는 행위 구원으로서 이 심신의 기능이 고쳐야 되지 고치지 안하면 그 심신의 기능은 다 둘째 사망의 해를 받고 영생 얻지 못한다는 것을 가리켜서 말한 것입니다.' 이라니까 그때 또 그만 깜짝 놀라면서 그 사람이 그래요, 그래 그 사람이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이 구별하는 데에서 그 사람이 그때에 살아나고 그것을 구별하지 안하고 자꾸 범벅타령으로 이래 말해 주니까 회개해야 천국간다 하는데, 이 심신의 기능은 회개를 해 고쳐야 가지 고치지 안하면 못 갑니다. 고쳐야 간다는 그 말은 사람 듣기 쉽도록 고쳐야 간다 하는 것이지 고쳐야 갑니까 새로 더러워지지 안 해야 갑니까 어느 겁니까? 고쳐야 간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봅시다. 새로 더러워지지 안해야 간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들어 봅시다? 이것도 조그매밖에 안 든다. 새로 더러워지지 안하면 가요.

(86050620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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