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지금 그 성경 번역이 이제는 새 번역이라 해 가지고, 뉘든지 성경을 알 수 있도록 한다고 해 가지고 어린 아이들이라도 읽으면 알 수 있도록 하는, 그렇게 깨닫기 쉽게 하는 그 번역을 했는데 그 성경은 이야기 성경이라 그렇게도 말합니다.
그래서, 그 성경은 보면 어린 사람들이 보면 그렇지만 하나님의 성경의 그 깊은 뜻은 다 피해서 껍데기 외모 외식으로 흘러간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성경 말씀을 가지고 동화를 만들어서,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동화를 만들어서 말하면 아이들이 잘 알아 듣는다 해서 요새 세계 주일학교는 다 성경 말씀을 아이들에게 가르칠 때에는 동화로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가르칩니다. 그래 가르치니까 성경 말씀을 잘 알아 듣는 것 같고, 또 그림을 그려 가지고 하니까 잘 알아 듣는 것 같고 그렇게 하지만 그 아이들이 이제 '성경은 이렇게도 말할 수 있고 저렇게도 말할 수 있다. 그러기에, 성경에 꼭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뜻을 고집할 필요가 없다.' 이래 가지고 점점 성경이 인간 사상화되고 이 문화화됩니다.
언제 어떤 사람이 시대에 따른, 이 시대가 근시대가 됐으니까 모든 걸 근시대의 거석으로 이렇게 모두 운동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설교도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 마귀의 역사요 다 패망하는 일들입니다. 하나님은 없는 가운데서 모든 것을 지었기 때문에 인간 문화라 하는 것이 하나님이 지으셔서 내놨는데, 이 하나님이 이 시대를 따라서 문화를 따라서 발달되고 진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다른 종교는 다 진화성을 가지고 있지만 기독교는 진화성을 가지고 있지 안하고 보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종교는 처음과 끝을 맞추면, 지금과 원시 종교와 비교하면 아주 판이하게 딴것이 돼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창세기에 있는 그 만물관이나 요한계시록에 있는 만물관이나 변함이 없이 꼭 같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말씀은 이 세대를 따라갈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이 이 세대를 고쳐서. 이 세대는 자꾸 변해지나 변치 않는 하나님을 따라서 자기가 속화되지 안하고 부패되지 안해야 거기 생명이 있는 것이지 세상을 따라서 자꾸 속화돼 가면 건설구원은 못 이루는 것입니다. 또 그러고 하나님의 말씀은 이 시대를 따라가지 않고 변치 않는 진리로 이 세대의, 자꾸 부패해 나가고 타락해 나가고 속화돼 나가고 점점 죄악화되어 나가는 그 세상을, 그것을, 타락의 길을 가로막고.
모든 속화의 길을 가로막고. 사람들을 하나님에게로 인도하고 향상케 하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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